"키워드 : 지장본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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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보살본원경 권하(地藏菩薩本願經 卷下)는 1340년(충혜왕 복위 원년) 계룡산 동학사에서 목판에 새겨 절첩본으로 제작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고려 말에 목판으로 인쇄한 뒤, 병풍처럼 접어서 휴대하기 간편하도록 제작한 절첩본(折帖本) 경전이다. 흔히 『지장경』으로 약칭되는 이 경전은 지장보살의 자비행을 설한 경전으로서 지장신앙의 전거가 된다. 본래 두 권 분량의 책인데, 하권 후반부만 있고 표지도 없어졌지만 지금까지 발견된 『지장경』 중 가장 오래된 목판본으로 고려시대 불교신앙과 인쇄문화를 보여주는 귀한 자료이다.
지장보살본원경 권하 (地藏菩薩本願經 卷下)
지장보살본원경 권하(地藏菩薩本願經 卷下)는 1340년(충혜왕 복위 원년) 계룡산 동학사에서 목판에 새겨 절첩본으로 제작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고려 말에 목판으로 인쇄한 뒤, 병풍처럼 접어서 휴대하기 간편하도록 제작한 절첩본(折帖本) 경전이다. 흔히 『지장경』으로 약칭되는 이 경전은 지장보살의 자비행을 설한 경전으로서 지장신앙의 전거가 된다. 본래 두 권 분량의 책인데, 하권 후반부만 있고 표지도 없어졌지만 지금까지 발견된 『지장경』 중 가장 오래된 목판본으로 고려시대 불교신앙과 인쇄문화를 보여주는 귀한 자료이다.
지장보살본원경 상 · 중 · 하(地藏菩薩本願經 上 · 中 · 下)는 조선 후기, 전라도 순천의 송광사에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지장신앙(地藏信仰)의 기본 경전이다. 권중의 제6품 여래찬탄품(如來讚歎品)의 말미에는 “이 경은 세 가지 이름이 있으니 지장본원, 지장본행, 지장본서력경이라고 한다[此經有三名, 一名地藏本願, 亦名地藏本行, 亦名地藏本誓力經].”고 되어 있다. 그래서 경명은 『지장경(地藏經)』이라는 약칭 이외에도 『지장본원경』, 『지장본행경』, 『지장본서력경』으로 부른다.
지장보살본원경 상·중·하 (地藏菩薩本願經 上·中·下)
지장보살본원경 상 · 중 · 하(地藏菩薩本願經 上 · 中 · 下)는 조선 후기, 전라도 순천의 송광사에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지장신앙(地藏信仰)의 기본 경전이다. 권중의 제6품 여래찬탄품(如來讚歎品)의 말미에는 “이 경은 세 가지 이름이 있으니 지장본원, 지장본행, 지장본서력경이라고 한다[此經有三名, 一名地藏本願, 亦名地藏本行, 亦名地藏本誓力經].”고 되어 있다. 그래서 경명은 『지장경(地藏經)』이라는 약칭 이외에도 『지장본원경』, 『지장본행경』, 『지장본서력경』으로 부른다.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1453년(단종 1) 전라도 화암사에서 찍어낸 불교 지장신앙의 기본 경전이다. 이 불경은 불교 지장신앙(地藏信仰)의 기본 경전으로 당나라 때 실차난타(實叉難陀)가 한역(漢譯)한 것을 1453년 전라도 화암사(花巖寺)에서 목판에 새겨서 찍어냈다. 지장보살(地藏菩薩)이 지옥에서 고통 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내용과 의식을 담고 있는 것으로 상 · 중 · 하 3권을 1책으로 묶었다.
지장보살본원경 (地藏菩薩本願經)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1453년(단종 1) 전라도 화암사에서 찍어낸 불교 지장신앙의 기본 경전이다. 이 불경은 불교 지장신앙(地藏信仰)의 기본 경전으로 당나라 때 실차난타(實叉難陀)가 한역(漢譯)한 것을 1453년 전라도 화암사(花巖寺)에서 목판에 새겨서 찍어냈다. 지장보살(地藏菩薩)이 지옥에서 고통 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내용과 의식을 담고 있는 것으로 상 · 중 · 하 3권을 1책으로 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