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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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은 지구 표면의 생김새이다. 지형의 형성에는 암석의 구성과 성질, 지질구조, 지각변동, 화산활동, 기후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 또한 유수, 빙하, 파랑, 바람 등 각종 기구는 에너지를 가지고 다양한 지형을 만들어 나간다. 각종 생물도 지형의 형성에 참여하는데, 최근 들어 인간은 발달된 과학기술에 의지하여 적극적으로 그리고 급속하게 지표를 변형시키고 있다. 한반도는 지반이 비교적 안정되어 있으며 높은 산지도 많지 않은 편에 속한다. 신생대 제3기와 제4기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산지와 하천지형, 해안지형, 카르스트지형, 화산지형 등이 형성되었다.
지형 (地形)
지형은 지구 표면의 생김새이다. 지형의 형성에는 암석의 구성과 성질, 지질구조, 지각변동, 화산활동, 기후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 또한 유수, 빙하, 파랑, 바람 등 각종 기구는 에너지를 가지고 다양한 지형을 만들어 나간다. 각종 생물도 지형의 형성에 참여하는데, 최근 들어 인간은 발달된 과학기술에 의지하여 적극적으로 그리고 급속하게 지표를 변형시키고 있다. 한반도는 지반이 비교적 안정되어 있으며 높은 산지도 많지 않은 편에 속한다. 신생대 제3기와 제4기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산지와 하천지형, 해안지형, 카르스트지형, 화산지형 등이 형성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동점동에 있는 하식지형(河蝕地形).
태백 구문소 전기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 (太白 求門沼 前期古生代 地層 및 河蝕地形)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동점동에 있는 하식지형(河蝕地形).
주빙하기후 지역에서 주빙하작용에 의해 발달하는 지형.
주빙하 지형 (周氷河 地形)
주빙하기후 지역에서 주빙하작용에 의해 발달하는 지형.
카르스트 지형은 석회암의 용식 및 침전 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지형이다. 석회암 지형이라고도 한다. 카르스트라는 말은 원래 ‘암석’을 뜻하는 카르라에서 유래되었다. 이 지형 발달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물(지하수), 기후(기온), 암석 등이다. 카르스트 지형은 강수량이 풍부한 기후와 물에 잘 녹는 석회암에서 잘 발달한다. 이 지형은 기후 조건에 따라 온대 및 열대 카르스트 지형으로 구분한다. 온대카르스트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석회동굴 등으로 이루어진 지형이다. 우리나라는 카르스트 지형이 석회암 분포 지역을 따라 발달해 있다.
카르스트 지형 (Karst 地形)
카르스트 지형은 석회암의 용식 및 침전 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지형이다. 석회암 지형이라고도 한다. 카르스트라는 말은 원래 ‘암석’을 뜻하는 카르라에서 유래되었다. 이 지형 발달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물(지하수), 기후(기온), 암석 등이다. 카르스트 지형은 강수량이 풍부한 기후와 물에 잘 녹는 석회암에서 잘 발달한다. 이 지형은 기후 조건에 따라 온대 및 열대 카르스트 지형으로 구분한다. 온대카르스트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석회동굴 등으로 이루어진 지형이다. 우리나라는 카르스트 지형이 석회암 분포 지역을 따라 발달해 있다.
지표의 기복을 연구하는 학문.
지형학 (地形學)
지표의 기복을 연구하는 학문.
하천에 의해서 하구에 운반된 점토와 모래 같은 미립물질이 해수의 운반작용으로 하구나 그 인접해안에 퇴적된 지형. 개펄.
간석지 (干潟地)
하천에 의해서 하구에 운반된 점토와 모래 같은 미립물질이 해수의 운반작용으로 하구나 그 인접해안에 퇴적된 지형. 개펄.
비양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비양리에 있는 섬이다. 약 2만 7000년 전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제주 북서쪽의 작은 화산섬으로, 비양도라는 이름은 화산쇄설물이 하늘을 날아 쌓여 만들어졌다는 데서 유래했다. 비양봉 분석구와 다양한 화산지형이 잘 보존되어 있어 2014년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희귀 수종인 비양나무가 자생한다. 1884년 토지 개간 후 마을이 형성되었고, 어업과 해녀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정기여객선이 한림항과 비양도를 연결한다.
비양도 (飛楊島)
비양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비양리에 있는 섬이다. 약 2만 7000년 전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제주 북서쪽의 작은 화산섬으로, 비양도라는 이름은 화산쇄설물이 하늘을 날아 쌓여 만들어졌다는 데서 유래했다. 비양봉 분석구와 다양한 화산지형이 잘 보존되어 있어 2014년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희귀 수종인 비양나무가 자생한다. 1884년 토지 개간 후 마을이 형성되었고, 어업과 해녀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정기여객선이 한림항과 비양도를 연결한다.
산맥은 산봉우리가 선상 또는 대상으로 연속되어 나타나는 지형이다. 위치와 방향, 형성 과정, 형성 시기 면에서 상관성을 가지는 산지들이 연결되어 나타난다. 한국에서 산지의 분포를 설명한 모델은 산맥과 백두대간으로 대표되는 산줄기이다. 『한국지리지』에는 한반도 전체에 14개의 산맥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런 산맥도가 한반도 산지 특성을 이해하는 데 적합한가라는 논쟁이 있다. 일부에서는 현행 산맥도를 폐기하고 백두대간 체계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산맥도는 한반도의 일반적인 지형 특성을 설명하는 교육 모형으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산맥 (山脈)
산맥은 산봉우리가 선상 또는 대상으로 연속되어 나타나는 지형이다. 위치와 방향, 형성 과정, 형성 시기 면에서 상관성을 가지는 산지들이 연결되어 나타난다. 한국에서 산지의 분포를 설명한 모델은 산맥과 백두대간으로 대표되는 산줄기이다. 『한국지리지』에는 한반도 전체에 14개의 산맥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런 산맥도가 한반도 산지 특성을 이해하는 데 적합한가라는 논쟁이 있다. 일부에서는 현행 산맥도를 폐기하고 백두대간 체계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산맥도는 한반도의 일반적인 지형 특성을 설명하는 교육 모형으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조선 정조 때의 승려 지형(智瑩)이 지은 불교가사.
수선곡 (修善曲)
조선 정조 때의 승려 지형(智瑩)이 지은 불교가사.
강원도 태백산맥 동쪽 지방의 별칭.
영동지방 (嶺東地方)
강원도 태백산맥 동쪽 지방의 별칭.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를 중심으로 형성된 침식분지.
원주 분지 (原州 盆地)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를 중심으로 형성된 침식분지.
소백산맥은 태백산 부근에서부터 경상도와 강원도·충청도·전라도의 경계를 따라 서남방으로 내려가 여수반도에 이르는 산맥이다. 태백산맥에서 갈라져 나온 비교적 작은 산맥이라는 뜻에서 소백산맥이라 불렀다고 한다. 독자적인 지반운동에 의해 형성되었기 때문에 산세가 험준하고 줄기가 뚜렷하다. 최고봉은 지리산(1,915m)이다. 태백산에서 속리산에 이르기까지는 1,000m 이상의 고봉이 연속되어 영남 지방과 중부·호남 지방 간에 교통의 장애가 되어 왔다. 교통로로 이용하는 크고 작은 고개가 많이 있는데, 죽령, 조령, 이화령, 추풍령, 팔량치, 육십령 등이 유명하다.
소백산맥 (小白山脈)
소백산맥은 태백산 부근에서부터 경상도와 강원도·충청도·전라도의 경계를 따라 서남방으로 내려가 여수반도에 이르는 산맥이다. 태백산맥에서 갈라져 나온 비교적 작은 산맥이라는 뜻에서 소백산맥이라 불렀다고 한다. 독자적인 지반운동에 의해 형성되었기 때문에 산세가 험준하고 줄기가 뚜렷하다. 최고봉은 지리산(1,915m)이다. 태백산에서 속리산에 이르기까지는 1,000m 이상의 고봉이 연속되어 영남 지방과 중부·호남 지방 간에 교통의 장애가 되어 왔다. 교통로로 이용하는 크고 작은 고개가 많이 있는데, 죽령, 조령, 이화령, 추풍령, 팔량치, 육십령 등이 유명하다.
유원지는 오락·레크리에이션 시설을 갖춰 이용자들이 능동적인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옥외 여가 공간이다. 이용객 확보를 위해 대체로 도시 안에 혹은 도시에서 접근하기 좋은 곳에 위치한다. 유원지는 오락뿐만 아니라 교육 등의 활동까지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계획되고 있다. 타는 시설, 공연·관람 시설, 운동·휴양 시설, 편익 시설 등을 조화롭게 구성하여야 한다. 최근에는 놀이공원, 놀이동산, 테마파크 등이 기존의 자연휴양지를 대체하고 있다. 유원지는 연령이나 계층에 구애됨 없이 일상의 피로감 등을 해소할 수 있는 여가 공간이다.
유원지 (遊園地)
유원지는 오락·레크리에이션 시설을 갖춰 이용자들이 능동적인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옥외 여가 공간이다. 이용객 확보를 위해 대체로 도시 안에 혹은 도시에서 접근하기 좋은 곳에 위치한다. 유원지는 오락뿐만 아니라 교육 등의 활동까지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계획되고 있다. 타는 시설, 공연·관람 시설, 운동·휴양 시설, 편익 시설 등을 조화롭게 구성하여야 한다. 최근에는 놀이공원, 놀이동산, 테마파크 등이 기존의 자연휴양지를 대체하고 있다. 유원지는 연령이나 계층에 구애됨 없이 일상의 피로감 등을 해소할 수 있는 여가 공간이다.
을숙도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에 속하는 섬이다. 새[乙]가 많이 살고 물이 맑은 섬이라는 뜻이다. 낙동강의 토사가 퇴적되어 형성된 모래섬이다. 낙동강하류철새도래지로 한때 동양 제1의 철새도래지였다. 겨울철 철새가 군무를 이루며 비상하는 모습은 일대장관으로 꼽혔다. 1987년 낙동강하구둑이 완공되면서 육지화되면서 옛 모습은 사라졌다. 2005년 낙동강 하구를 보전하고 생태계를 복원하고자 을숙도 생태공원을 조성하였다. 을숙도 남단은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고 인위적인 토지이용과 인공시설물이 거의 없는 상태로 습지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을숙도 (乙淑島)
을숙도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에 속하는 섬이다. 새[乙]가 많이 살고 물이 맑은 섬이라는 뜻이다. 낙동강의 토사가 퇴적되어 형성된 모래섬이다. 낙동강하류철새도래지로 한때 동양 제1의 철새도래지였다. 겨울철 철새가 군무를 이루며 비상하는 모습은 일대장관으로 꼽혔다. 1987년 낙동강하구둑이 완공되면서 육지화되면서 옛 모습은 사라졌다. 2005년 낙동강 하구를 보전하고 생태계를 복원하고자 을숙도 생태공원을 조성하였다. 을숙도 남단은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고 인위적인 토지이용과 인공시설물이 거의 없는 상태로 습지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예안면·와룡면·임동면·임하면에 걸쳐 있는 호수.
안동호 (安東湖)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예안면·와룡면·임동면·임하면에 걸쳐 있는 호수.
석호는 사주, 사취 등이 만의 입구를 막아 바다와 분리되어 형성된 호소(호수와 늪)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석호는 함경남도의 광포이다. 강릉의 경포, 주문진의 향호, 속초의 청초호, 고성의 삼일포 등도 유명한 석호이다. 서해안의 석호는 밀물 때는 호소를 이루지만 썰물 때는 갯벌이 노출된다. 동해안의 석호는 하천에 의한 토사 유입으로 매립되고 있는 중이다. 서해안의 석호도 펄의 유입으로 축소되고 있다. 석호는 해안습지의 한 종류로 하구습지에 해당한다. 육상과 해양의 점이지대로 제3의 생태계로 간주되며 다양한 생물의 보고이다.
석호 (潟湖)
석호는 사주, 사취 등이 만의 입구를 막아 바다와 분리되어 형성된 호소(호수와 늪)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석호는 함경남도의 광포이다. 강릉의 경포, 주문진의 향호, 속초의 청초호, 고성의 삼일포 등도 유명한 석호이다. 서해안의 석호는 밀물 때는 호소를 이루지만 썰물 때는 갯벌이 노출된다. 동해안의 석호는 하천에 의한 토사 유입으로 매립되고 있는 중이다. 서해안의 석호도 펄의 유입으로 축소되고 있다. 석호는 해안습지의 한 종류로 하구습지에 해당한다. 육상과 해양의 점이지대로 제3의 생태계로 간주되며 다양한 생물의 보고이다.
「장수바위설화」는 옛날에 존재했던 장수가 살거나 움직였던 흔적이 남아 있다고 일컬어지는 바위에 관한 설화이다. 주로 장수가 움직였던 바위, 장수의 발자국이 남아 있는 바위, 장수가 공깃돌로 들고 놀던 바위, 장수의 칼이나 갑옷이 숨겨져 있는 바위, 장수가 사라지면서 들어간 바위 등에 얽힌 이야기로 전승(傳承)되는데, 이들 바위는 연행 및 전승 집단 내에서 신성(神聖)한 힘이 흐르는 장소, 혹은 주술적(呪術的) 의례(儀禮)나 종교적(儀禮) 기원과 연관이 있는 장소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장수바위설화 (將帥바위說話)
「장수바위설화」는 옛날에 존재했던 장수가 살거나 움직였던 흔적이 남아 있다고 일컬어지는 바위에 관한 설화이다. 주로 장수가 움직였던 바위, 장수의 발자국이 남아 있는 바위, 장수가 공깃돌로 들고 놀던 바위, 장수의 칼이나 갑옷이 숨겨져 있는 바위, 장수가 사라지면서 들어간 바위 등에 얽힌 이야기로 전승(傳承)되는데, 이들 바위는 연행 및 전승 집단 내에서 신성(神聖)한 힘이 흐르는 장소, 혹은 주술적(呪術的) 의례(儀禮)나 종교적(儀禮) 기원과 연관이 있는 장소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초깃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에 있는 용암 동굴이다. 북서–북동 방향의 함몰 지형에 발달한 복잡한 미로형 용암 동굴로, 총 길이는 약 1.29㎞에 달하고 입구는 15개다. 내부에는 용암선반, 용암주석, 용암유선 등 다양한 용암 지형과 생성물이 잘 발달해 있다. 과거에는 젓갈 숙성, 버섯 배양 등으로 이용되며 훼손되었고, 현재는 원형이 많이 손상된 상태다.
초깃굴 (초깃窟)
초깃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에 있는 용암 동굴이다. 북서–북동 방향의 함몰 지형에 발달한 복잡한 미로형 용암 동굴로, 총 길이는 약 1.29㎞에 달하고 입구는 15개다. 내부에는 용암선반, 용암주석, 용암유선 등 다양한 용암 지형과 생성물이 잘 발달해 있다. 과거에는 젓갈 숙성, 버섯 배양 등으로 이용되며 훼손되었고, 현재는 원형이 많이 손상된 상태다.
「장자못 설화」는 인색한 장자가 시주받으러 온 스님에게 쇠똥을 담아 주자, 며느리가 시아버지 몰래 스님에게 제대로 시주하고 장자의 집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피해 스님의 뒤를 따르다가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금기를 어기는 바람에 돌이 되었다는 내용의 이야기다. 이와 유사한 서사적 구성을 보여주는 이야기가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전승되고 있다. 한국에도 전국 여러 지역에서 지명, 혹은 지형 유래담으로 연행·전승되고 있는 대표적인 「광포 전설」이다.
장자못 설화 (장자못 說話)
「장자못 설화」는 인색한 장자가 시주받으러 온 스님에게 쇠똥을 담아 주자, 며느리가 시아버지 몰래 스님에게 제대로 시주하고 장자의 집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피해 스님의 뒤를 따르다가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금기를 어기는 바람에 돌이 되었다는 내용의 이야기다. 이와 유사한 서사적 구성을 보여주는 이야기가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전승되고 있다. 한국에도 전국 여러 지역에서 지명, 혹은 지형 유래담으로 연행·전승되고 있는 대표적인 「광포 전설」이다.
천연기념물은 학술 및 관상적 가치가 높아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지정된 동물, 식물, 지질·광물 및 천연보호구역 등의 국가지정문화유산이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1916년 7월에 「고적및유물보존규칙」을 제정한 이후 1962년 법률 제961호로 「문화재보호법」이 제정되어 20차의 개정으로 현재에 이른다. 2024년 2월을 기준으로 천연기념물은 총 480점이다. 가장 먼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은 1962년 대구광역시 동구 도동에 위치한 측백나무 숲이다. 천연기념물은 자연의 역사와 가치라는 유산적 개념이 내포된 자연유산이다.
천연기념물 (天然記念物)
천연기념물은 학술 및 관상적 가치가 높아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지정된 동물, 식물, 지질·광물 및 천연보호구역 등의 국가지정문화유산이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1916년 7월에 「고적및유물보존규칙」을 제정한 이후 1962년 법률 제961호로 「문화재보호법」이 제정되어 20차의 개정으로 현재에 이른다. 2024년 2월을 기준으로 천연기념물은 총 480점이다. 가장 먼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은 1962년 대구광역시 동구 도동에 위치한 측백나무 숲이다. 천연기념물은 자연의 역사와 가치라는 유산적 개념이 내포된 자연유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