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직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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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출토 순천김씨 의복 및 간찰은 1977년 충청북도 청원군 채무이의 둘째 부인인 순천김씨의 묘를 이장하면서 출토된 유물이다. 묘에서는 미라가 된 김씨와 함께 철릭(帖裏), 직령(直領), 저고리, 적삼 등의 상당한 의복과 185(192)점의 언간이 출토되었다. 순천김씨의 생몰년에 대한 기록은 없지만, 출토된 복식과 언간은 묘주가 1580년대에 사망한 인물임을 알려준다. 1979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6세기 생활문화는 물론 우리말의 역사를 연구하는 데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청주 출토 순천김씨 의복 및 간찰 (淸州 出土 順天金氏 衣服 및 簡札)
청주 출토 순천김씨 의복 및 간찰은 1977년 충청북도 청원군 채무이의 둘째 부인인 순천김씨의 묘를 이장하면서 출토된 유물이다. 묘에서는 미라가 된 김씨와 함께 철릭(帖裏), 직령(直領), 저고리, 적삼 등의 상당한 의복과 185(192)점의 언간이 출토되었다. 순천김씨의 생몰년에 대한 기록은 없지만, 출토된 복식과 언간은 묘주가 1580년대에 사망한 인물임을 알려준다. 1979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6세기 생활문화는 물론 우리말의 역사를 연구하는 데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십이잡가의 하나.
평양가 (平壤歌)
십이잡가의 하나.
김흠조 부부묘 출토 유물은 조선 중종대의 문신인 김흠조(金欽祖, 1461~1528) 묘와 부인들의 묘에서 출토된 3종 134점의 일괄 유물이다. 1997년 3월 영주~평은간 국도 공사로 묘를 이장하던 중에 발견되었다. 이 유물은 복식류 66점, 문서류 38점, 기타 유물 30점으로, 조선 전기 관복 제도의 전형을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2002년 7월 18일에 중요 민속 자료 제242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가 민속 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재지정되어 영주 소수서원 유물관에 소장 중이다.
김흠조 부부묘 출토 유물 (金欽祖 夫婦墓 出土 遺物)
김흠조 부부묘 출토 유물은 조선 중종대의 문신인 김흠조(金欽祖, 1461~1528) 묘와 부인들의 묘에서 출토된 3종 134점의 일괄 유물이다. 1997년 3월 영주~평은간 국도 공사로 묘를 이장하던 중에 발견되었다. 이 유물은 복식류 66점, 문서류 38점, 기타 유물 30점으로, 조선 전기 관복 제도의 전형을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2002년 7월 18일에 중요 민속 자료 제242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가 민속 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재지정되어 영주 소수서원 유물관에 소장 중이다.
고운 묘 출토유물은 광주역사민속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중기의 사림 고운 묘에서 출토된 복식과 기타 물품이다. 복식 유물은 단령, 직령, 철릭, 과두, 답호, 바지, 소모자, 버선 등이 출토되었다. 직령과 철릭 등 포에서는 임진왜란 이전 복식의 특징이 나타난다. 16세기 초 복식과 장례 풍속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고운 묘 출토 유물 (高雲 墓 出土 遺物)
고운 묘 출토유물은 광주역사민속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중기의 사림 고운 묘에서 출토된 복식과 기타 물품이다. 복식 유물은 단령, 직령, 철릭, 과두, 답호, 바지, 소모자, 버선 등이 출토되었다. 직령과 철릭 등 포에서는 임진왜란 이전 복식의 특징이 나타난다. 16세기 초 복식과 장례 풍속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