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진묵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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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청량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보조선사가 창건한 사찰.
청량산 원등사 (淸凉山 遠燈寺)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청량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보조선사가 창건한 사찰.
봉서사는 조선 후기 신이한 행적으로 유명한 진묵대사가 출가하고 수행했던 사찰이다. 조선 전기 기록을 통해 고려시대 이래 존속되어 온 사찰임을 알 수 있지만, 19세기에 편찬된 『진묵조사유적고』를 제외한 다른 문헌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한국전쟁으로 완전 소실되었다가 1963년 이후 재건되었다.
서방산 봉서사 (西方山 鳳捿寺)
봉서사는 조선 후기 신이한 행적으로 유명한 진묵대사가 출가하고 수행했던 사찰이다. 조선 전기 기록을 통해 고려시대 이래 존속되어 온 사찰임을 알 수 있지만, 19세기에 편찬된 『진묵조사유적고』를 제외한 다른 문헌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한국전쟁으로 완전 소실되었다가 1963년 이후 재건되었다.
일옥은 조선 후기, 수많은 신이(神異)를 행하면서 불법을 전한 승려이다. 진묵대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완주 봉서사에서 출가하였으며 유학자 김동준과 교류하였다. 후대에 초의 의순이 은고 김기종으로부터 진묵대사에 대한 여러 설화를 듣고 『진묵조사유적고』를 남겼다.
일옥 (一玉)
일옥은 조선 후기, 수많은 신이(神異)를 행하면서 불법을 전한 승려이다. 진묵대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완주 봉서사에서 출가하였으며 유학자 김동준과 교류하였다. 후대에 초의 의순이 은고 김기종으로부터 진묵대사에 대한 여러 설화를 듣고 『진묵조사유적고』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