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찬"
검색결과 총 10건
조선후기 정조시해미수사건 당시의 주모자.
홍상범 (洪相範)
조선후기 정조시해미수사건 당시의 주모자.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대사성,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홍술해 (洪述海)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대사성,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경기도암행어사, 북평사, 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홍의영 (洪儀泳)
조선 후기에, 경기도암행어사, 북평사, 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밀직제학, 서해도관찰사, 첨서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운흘 (趙云仡)
고려 후기에, 밀직제학, 서해도관찰사, 첨서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첨의참리, 집현전대학사, 동수국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변 (金賆)
고려 후기에, 첨의참리, 집현전대학사, 동수국사 등을 역임한 문신.
궁중에서 베푸는 잔치를 준비, 진행하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되었던 관서.
진연도감 (進宴都監)
궁중에서 베푸는 잔치를 준비, 진행하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되었던 관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내성시랑을 역임한 관리.
김언 (金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내성시랑을 역임한 관리.
두상대감(頭上大監)은 통일신라시대, 패강 지역을 다스리는 통치기구인 패강진전의 장관직이다. 782년(선덕왕 3)에 급찬(級飡) 이상 사중아찬(四重阿飡)까지의 관등을 가진 자가 임명되었으며, 정원은 1명이었다. 같은 해, 본영(本營)인 대곡진에 주변의 7군과 7현을 군정적으로 통치하는 기구인 패강진전을 두면서, 그 장관으로 설치된 것이다. 두상대감은 신라에서 6두품(六頭品)이 차지할 수 있는 최고의 외관직(外官職) 중 하나였다.
두상대감 (頭上大監)
두상대감(頭上大監)은 통일신라시대, 패강 지역을 다스리는 통치기구인 패강진전의 장관직이다. 782년(선덕왕 3)에 급찬(級飡) 이상 사중아찬(四重阿飡)까지의 관등을 가진 자가 임명되었으며, 정원은 1명이었다. 같은 해, 본영(本營)인 대곡진에 주변의 7군과 7현을 군정적으로 통치하는 기구인 패강진전을 두면서, 그 장관으로 설치된 것이다. 두상대감은 신라에서 6두품(六頭品)이 차지할 수 있는 최고의 외관직(外官職) 중 하나였다.
「찬불요(讚佛謠)」는 부처의 자비(慈悲)와 공덕(功德)을 찬양한 노래이다. 민간에 불교가 널리 전파되면서 불교에 친숙한 이들이 「찬불요」를 부르게 되었다. 기존 「회심곡(回心曲)」을 차용한 형태, 불교 귀의 및 부처 공양 의지를 표현한 형태, 기존 「찬불요」의 성격을 유지하되 유흥을 가미한 형태 등이 있다.
찬불요 (讚佛謠)
「찬불요(讚佛謠)」는 부처의 자비(慈悲)와 공덕(功德)을 찬양한 노래이다. 민간에 불교가 널리 전파되면서 불교에 친숙한 이들이 「찬불요」를 부르게 되었다. 기존 「회심곡(回心曲)」을 차용한 형태, 불교 귀의 및 부처 공양 의지를 표현한 형태, 기존 「찬불요」의 성격을 유지하되 유흥을 가미한 형태 등이 있다.
「대화엄종불국사비로자나문수보현상찬병서」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학자 최치원이 『화엄경』의 삼존불에 대하여 서술한 서 및 찬문이다. 불국사 광학장의 강실 왼쪽 벽에 그린 비로자나불과 좌우에 일생보처보살로서의 협시 보살을 그려놓은 것에 대해 최치원이 찬을 붙인 글이다. 글의 내용은 신라 헌강왕의 후궁인 수원 권씨가 죽은 남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원해비구니에게 그림을 그리게 한 고사를 담고 있다. 최치원은 여기서 수원 권씨를 연화색비구니에 비유했고, 헌강왕이 극락세계에 태어나기를 발원한 수원의 서원을 서술했다.
대화엄종불국사비로자나문수보현상찬병서 (大華嚴宗佛國寺毘盧遮那文殊普賢像讚幷序)
「대화엄종불국사비로자나문수보현상찬병서」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학자 최치원이 『화엄경』의 삼존불에 대하여 서술한 서 및 찬문이다. 불국사 광학장의 강실 왼쪽 벽에 그린 비로자나불과 좌우에 일생보처보살로서의 협시 보살을 그려놓은 것에 대해 최치원이 찬을 붙인 글이다. 글의 내용은 신라 헌강왕의 후궁인 수원 권씨가 죽은 남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원해비구니에게 그림을 그리게 한 고사를 담고 있다. 최치원은 여기서 수원 권씨를 연화색비구니에 비유했고, 헌강왕이 극락세계에 태어나기를 발원한 수원의 서원을 서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