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찬"
검색결과 총 8건
고려 후기에, 첨의참리, 집현전대학사, 동수국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변 (金賆)
고려 후기에, 첨의참리, 집현전대학사, 동수국사 등을 역임한 문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내성시랑을 역임한 관리.
김언 (金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내성시랑을 역임한 관리.
두상대감(頭上大監)은 통일신라시대, 패강 지역을 다스리는 통치기구인 패강진전의 장관직이다. 782년(선덕왕 3)에 급찬(級飡) 이상 사중아찬(四重阿飡)까지의 관등을 가진 자가 임명되었으며, 정원은 1명이었다. 같은 해, 본영(本營)인 대곡진에 주변의 7군과 7현을 군정적으로 통치하는 기구인 패강진전을 두면서, 그 장관으로 설치된 것이다. 두상대감은 신라에서 6두품(六頭品)이 차지할 수 있는 최고의 외관직(外官職) 중 하나였다.
두상대감 (頭上大監)
두상대감(頭上大監)은 통일신라시대, 패강 지역을 다스리는 통치기구인 패강진전의 장관직이다. 782년(선덕왕 3)에 급찬(級飡) 이상 사중아찬(四重阿飡)까지의 관등을 가진 자가 임명되었으며, 정원은 1명이었다. 같은 해, 본영(本營)인 대곡진에 주변의 7군과 7현을 군정적으로 통치하는 기구인 패강진전을 두면서, 그 장관으로 설치된 것이다. 두상대감은 신라에서 6두품(六頭品)이 차지할 수 있는 최고의 외관직(外官職) 중 하나였다.
고려 후기에, 밀직제학, 서해도관찰사, 첨서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운흘 (趙云仡)
고려 후기에, 밀직제학, 서해도관찰사, 첨서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궁중에서 베푸는 잔치를 준비, 진행하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되었던 관서.
진연도감 (進宴都監)
궁중에서 베푸는 잔치를 준비, 진행하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되었던 관서.
조선후기 정조시해미수사건 당시의 주모자.
홍상범 (洪相範)
조선후기 정조시해미수사건 당시의 주모자.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대사성,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홍술해 (洪述海)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대사성,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경기도암행어사, 북평사, 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홍의영 (洪儀泳)
조선 후기에, 경기도암행어사, 북평사, 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