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천안_3·1운동"
검색결과 총 5건
박유복은 일제강점기, 충청남도 천안에서 일어난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1일 충청남도 천안군 갈전면 병천리에서 일어난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하였다. 수신면 복다회리에서 마을 주민과 함께 아우내 장터에 모여 독립만세를 외치다가 일본 헌병의 총격을 받아 다음날인 4월 2일 순국하였다.
박유복 (朴有福)
박유복은 일제강점기, 충청남도 천안에서 일어난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1일 충청남도 천안군 갈전면 병천리에서 일어난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하였다. 수신면 복다회리에서 마을 주민과 함께 아우내 장터에 모여 독립만세를 외치다가 일본 헌병의 총격을 받아 다음날인 4월 2일 순국하였다.
박상규는 일제강점기, 충청남도 천안에서 일어난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1일 천안군 갈전면 병천 아우내 장터에서 '대한독립'이라고 쓴 큰 깃발을 세운 후,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장터를 누비고 시위하였다. 일본군의 총격을 당해 4월 2일에 순국하였다.
박상규 (朴相圭)
박상규는 일제강점기, 충청남도 천안에서 일어난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1일 천안군 갈전면 병천 아우내 장터에서 '대한독립'이라고 쓴 큰 깃발을 세운 후,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장터를 누비고 시위하였다. 일본군의 총격을 당해 4월 2일에 순국하였다.
방치성은 일제강점기, 충청남도 천안에서 일어난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1일 충청남도 천안군 갈전면 병천리의 아우내 장터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아우내 시장에 모여 시위를 전개하였고, 면사무소를 파괴하는 데 참여하다가 일본 군경의 총격을 받아 다음날인 4월 2일 순국하였다.
방치성 (方致成)
방치성은 일제강점기, 충청남도 천안에서 일어난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1일 충청남도 천안군 갈전면 병천리의 아우내 장터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아우내 시장에 모여 시위를 전개하였고, 면사무소를 파괴하는 데 참여하다가 일본 군경의 총격을 받아 다음날인 4월 2일 순국하였다.
서병순은 일제강점기, 충청남도 천안에서 일어난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1일 충청남도 천안군 갈전면 병천리에서 일어난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아우내 시장에 모인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며 만세시위를 주도하다가 일본 군경의 발포로 총상을 입었고 1920년 8월 11일 순국하였다.
서병순 (徐秉舜)
서병순은 일제강점기, 충청남도 천안에서 일어난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1일 충청남도 천안군 갈전면 병천리에서 일어난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아우내 시장에 모인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며 만세시위를 주도하다가 일본 군경의 발포로 총상을 입었고 1920년 8월 11일 순국하였다.
이성하는 일제강점기, 충청남도 천안군 갈전면 병천리 아우내 장터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1일 천안군 갈전면 병천리 아우내 장터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아우내 만세운동은 아우내 장날을 거사일로 정하고 아우내 장터에 모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작되었다. 시위가 격렬하게 전개되자 일제 군경은 시위대를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하였고, 이성하도 이때 시위 현장에서 총에 맞아 순국하였다.
이성하 (李星夏)
이성하는 일제강점기, 충청남도 천안군 갈전면 병천리 아우내 장터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1일 천안군 갈전면 병천리 아우내 장터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아우내 만세운동은 아우내 장날을 거사일로 정하고 아우내 장터에 모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작되었다. 시위가 격렬하게 전개되자 일제 군경은 시위대를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하였고, 이성하도 이때 시위 현장에서 총에 맞아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