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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사지론』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각필(角筆)로 토를 단 불교경전. 구결서.
유가사지론각필구결 (瑜伽師地論角筆口訣)
『유가사지론』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각필(角筆)로 토를 단 불교경전. 구결서.
충의직언(忠義直言)은 조선 세종 때 금속활자로 찍어 간행한 중국어 학습서이다. 이 책은 경자자(庚子字)로 찍은 3권 1책이며, 사역원(司譯院)에서 중국어 학습을 위해 간행한 책으로, 중국의 고사(故事) 99항목을 편차하여 구어체로 서술하였다. 현재까지 알려진 유일본(唯一本)으로 귀중한 가치를 지닌다.
충의직언 (忠義直言)
충의직언(忠義直言)은 조선 세종 때 금속활자로 찍어 간행한 중국어 학습서이다. 이 책은 경자자(庚子字)로 찍은 3권 1책이며, 사역원(司譯院)에서 중국어 학습을 위해 간행한 책으로, 중국의 고사(故事) 99항목을 편차하여 구어체로 서술하였다. 현재까지 알려진 유일본(唯一本)으로 귀중한 가치를 지닌다.
원각류해 권1~3(圓覺類解 卷一~三)은 고려 후기, 목판으로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송나라 승려 행정(行霆)이 불교 경전인 『원각경(圓覺經)』의 내용을 당나라 화엄종(華嚴宗) 승려 규봉(圭峰) 종밀(宗密)이 주석한 것을 기반으로 4권으로 요약한 책 가운데 앞의 세 권이다. 동국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된 보물 ‘원각류해 권3(圓覺類解 卷三)‘과 같은 판본으로서 고려 말에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인쇄한 것이다. 자체(字體)가 아름답고 목판을 새긴 솜씨도 뛰어나며, 종이와 인쇄 상태가 매우 깨끗한 희귀본이다.
원각류해 권1~3 (圓覺類解 卷一∽三)
원각류해 권1~3(圓覺類解 卷一~三)은 고려 후기, 목판으로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송나라 승려 행정(行霆)이 불교 경전인 『원각경(圓覺經)』의 내용을 당나라 화엄종(華嚴宗) 승려 규봉(圭峰) 종밀(宗密)이 주석한 것을 기반으로 4권으로 요약한 책 가운데 앞의 세 권이다. 동국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된 보물 ‘원각류해 권3(圓覺類解 卷三)‘과 같은 판본으로서 고려 말에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인쇄한 것이다. 자체(字體)가 아름답고 목판을 새긴 솜씨도 뛰어나며, 종이와 인쇄 상태가 매우 깨끗한 희귀본이다.
『원각례참약본(圓覺禮懺略本)』은 당나라의 승려 종밀(宗密)이 저술한 『원각경도량수증의(圓覺經道場修證儀)』를 바탕으로, 종밀 자신이 중생들이 예참 수행을 보다 수월하게 하도록 간략하게 새로 정리한 것으로 추측되는 불전(佛典)이다.
원각례참약본 (圓覺禮懺略本)
『원각례참약본(圓覺禮懺略本)』은 당나라의 승려 종밀(宗密)이 저술한 『원각경도량수증의(圓覺經道場修證儀)』를 바탕으로, 종밀 자신이 중생들이 예참 수행을 보다 수월하게 하도록 간략하게 새로 정리한 것으로 추측되는 불전(佛典)이다.
불설사십이장경(佛說四十二章經)은 조선 전기,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사십이장경』, 『유교경』, 『위산경책』 등 불경 두 가지와 조사(祖師) 법어(法語) 한 가지를 합본한 책이다. ‘불조삼경’이라고도 부른다. 참선 수행자들이 새겨야 할 최소한의 불전(佛典)으로서 원나라 몽산화상 덕이가 이 세 책에 각각의 서문과 남송 선승인 대홍 수수의 주석을 더해 간행하면서 서문을 썼다. 이것이 고려 말에 전해져 간행된 것을 바탕으로 1569년(선조 2)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하였다.
불설사십이장경 (佛設四十二章經)
불설사십이장경(佛說四十二章經)은 조선 전기,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사십이장경』, 『유교경』, 『위산경책』 등 불경 두 가지와 조사(祖師) 법어(法語) 한 가지를 합본한 책이다. ‘불조삼경’이라고도 부른다. 참선 수행자들이 새겨야 할 최소한의 불전(佛典)으로서 원나라 몽산화상 덕이가 이 세 책에 각각의 서문과 남송 선승인 대홍 수수의 주석을 더해 간행하면서 서문을 썼다. 이것이 고려 말에 전해져 간행된 것을 바탕으로 1569년(선조 2)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하였다.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는 조선 선조 때, 월악산 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불보살로부터 귀신, 지옥 중생까지 모든 존재를 차별 없이 초빙하여 음식과 법식(法食)을 공양하는 의식 절차를 담고 있다. 1573년(선조 6) 월악산 덕주사에서 목판으로 인쇄하였다. 의식 진행과정이 총 35편으로 서술되었고, 절차 중 진언을 암송할 때 맺는 수인(手印)의 결인법 63가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하였다. 후반부에는 수륙재를 행할 때 읽는 각종 글과 각 장소에 붙이는 방문의 내용도 첨부되어 있다.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는 조선 선조 때, 월악산 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불보살로부터 귀신, 지옥 중생까지 모든 존재를 차별 없이 초빙하여 음식과 법식(法食)을 공양하는 의식 절차를 담고 있다. 1573년(선조 6) 월악산 덕주사에서 목판으로 인쇄하였다. 의식 진행과정이 총 35편으로 서술되었고, 절차 중 진언을 암송할 때 맺는 수인(手印)의 결인법 63가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하였다. 후반부에는 수륙재를 행할 때 읽는 각종 글과 각 장소에 붙이는 방문의 내용도 첨부되어 있다.
지장보살본원경 권하(地藏菩薩本願經 卷下)는 1340년(충혜왕 복위 원년) 계룡산 동학사에서 목판에 새겨 절첩본으로 제작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고려 말에 목판으로 인쇄한 뒤, 병풍처럼 접어서 휴대하기 간편하도록 제작한 절첩본(折帖本) 경전이다. 흔히 『지장경』으로 약칭되는 이 경전은 지장보살의 자비행을 설한 경전으로서 지장신앙의 전거가 된다. 본래 두 권 분량의 책인데, 하권 후반부만 있고 표지도 없어졌지만 지금까지 발견된 『지장경』 중 가장 오래된 목판본으로 고려시대 불교신앙과 인쇄문화를 보여주는 귀한 자료이다.
지장보살본원경 권하 (地藏菩薩本願經 卷下)
지장보살본원경 권하(地藏菩薩本願經 卷下)는 1340년(충혜왕 복위 원년) 계룡산 동학사에서 목판에 새겨 절첩본으로 제작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고려 말에 목판으로 인쇄한 뒤, 병풍처럼 접어서 휴대하기 간편하도록 제작한 절첩본(折帖本) 경전이다. 흔히 『지장경』으로 약칭되는 이 경전은 지장보살의 자비행을 설한 경전으로서 지장신앙의 전거가 된다. 본래 두 권 분량의 책인데, 하권 후반부만 있고 표지도 없어졌지만 지금까지 발견된 『지장경』 중 가장 오래된 목판본으로 고려시대 불교신앙과 인쇄문화를 보여주는 귀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