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암문집(一枝庵文集)』은 조선 후기 조계종 승려였던 초의 의순(草衣意恂)의 흩어져 있던 시문을 문인 월여 범인(月如梵寅)이 모아 편집하고 원응계정(圓應戒定)이 정서(淨書)한 것이다. 문학적 수준이 높은 시문집이며, 조선 후기 해남 지방 불교계의 상황을 알 수 있는 내용이 많다. 『한국불교전서』 제10집에 일부가 영인되어 있으며, 그외의 글들은 제12책에 활자본으로 수록되어 있다.
일지암문집
(一枝庵文集)
『일지암문집(一枝庵文集)』은 조선 후기 조계종 승려였던 초의 의순(草衣意恂)의 흩어져 있던 시문을 문인 월여 범인(月如梵寅)이 모아 편집하고 원응계정(圓應戒定)이 정서(淨書)한 것이다. 문학적 수준이 높은 시문집이며, 조선 후기 해남 지방 불교계의 상황을 알 수 있는 내용이 많다. 『한국불교전서』 제10집에 일부가 영인되어 있으며, 그외의 글들은 제12책에 활자본으로 수록되어 있다.
종교·철학
문헌
개항기
- 저자초의 의순(草衣意恂)
- 소장처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