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최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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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심판가(公審判歌)」는 1850년대, 최양업(崔良業) 신부가 천주교 교리 교육을 위하여 만든 가사 작품이다. 조선 후기에 천주교 신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 죽음·심판·천당·지옥이라는 사말론(四末論) 중에서 공심판 부분을 알기 쉬운 4음보 형식의 가사로 만들었다. 최후의 심판 때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한 후에 이루어질 엄정한 공심판을 미리 알아 현세에서 어떻게 살 것인지 결심하기를 촉구하는 노래다.dm;l.
공심판가 (公審判歌)
「공심판가(公審判歌)」는 1850년대, 최양업(崔良業) 신부가 천주교 교리 교육을 위하여 만든 가사 작품이다. 조선 후기에 천주교 신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 죽음·심판·천당·지옥이라는 사말론(四末論) 중에서 공심판 부분을 알기 쉬운 4음보 형식의 가사로 만들었다. 최후의 심판 때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한 후에 이루어질 엄정한 공심판을 미리 알아 현세에서 어떻게 살 것인지 결심하기를 촉구하는 노래다.dm;l.
1859년(철종10) 말에서 1860년(철종 11) 8월에 걸쳐 일어난 천주교 박해의 옥사(獄事).
경신박해 (庚申迫害)
1859년(철종10) 말에서 1860년(철종 11) 8월에 걸쳐 일어난 천주교 박해의 옥사(獄事).
1850년대 최양업의 천주교 신앙가사.
사심판가 (私審判歌)
1850년대 최양업의 천주교 신앙가사.
1850년대에 신부 최양업(崔良業, 토마스)이 지은 천주교 신앙가사.
사향가 (思鄕歌)
1850년대에 신부 최양업(崔良業, 토마스)이 지은 천주교 신앙가사.
1850년대 최양업(崔良業, 토마스)이 지은 천주교 신앙가사.
선종가 (善終歌)
1850년대 최양업(崔良業, 토마스)이 지은 천주교 신앙가사.
조선후기 신유박해 당시에 순교한 천주교인.
이존창 (李存昌)
조선후기 신유박해 당시에 순교한 천주교인.
조선후기 기해박해 당시에 순교한 천주교인.
최경환 (崔京煥)
조선후기 기해박해 당시에 순교한 천주교인.
일제강점기 프랑스 선교사 뮈텔이 68곡의 성가를 수록하여 간행한 천주교 의례서. 천주교성가집.
조선어성가 (朝鮮語聖歌)
일제강점기 프랑스 선교사 뮈텔이 68곡의 성가를 수록하여 간행한 천주교 의례서. 천주교성가집.
조선후기 병인박해 당시의 천주교인.
최형 (崔炯)
조선후기 병인박해 당시의 천주교인.
천주가사는 조선 후기 천주교의 교리와 신앙의 교훈을 전달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가사이다. 유행하던 가사 장르를 차용하였다. 천주교가사 · 천주교성가 · 천주찬가 등으로 불리기도 하며, 전승자들은 천당노래 · 천당강론 · 사주구령가라고 부르기도 한다. ‘천당노래’란 하늘 나라를 향하여 영생을 꿈꾸며 사는 순례자들이 본향인 천당길을 닦는 노래라는 뜻이며, ‘강론’이라는 명칭은 가사 내용이 교훈과 교화를 주로 한 데서 붙인 것이다. 또한 ‘사주구령가’란 천주를 섬기고 자기 영혼을 구하는 신앙의 목적을 노래하고 있는 데서 비롯된 것이다.
천주가사 (天主歌辭)
천주가사는 조선 후기 천주교의 교리와 신앙의 교훈을 전달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가사이다. 유행하던 가사 장르를 차용하였다. 천주교가사 · 천주교성가 · 천주찬가 등으로 불리기도 하며, 전승자들은 천당노래 · 천당강론 · 사주구령가라고 부르기도 한다. ‘천당노래’란 하늘 나라를 향하여 영생을 꿈꾸며 사는 순례자들이 본향인 천당길을 닦는 노래라는 뜻이며, ‘강론’이라는 명칭은 가사 내용이 교훈과 교화를 주로 한 데서 붙인 것이다. 또한 ‘사주구령가’란 천주를 섬기고 자기 영혼을 구하는 신앙의 목적을 노래하고 있는 데서 비롯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