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상은 대한제국기인 1906년 태인의병에 참여하였으며, 1910년 한국을 강제 병합한 일제가 주는 은사금을 거부하고 체포되어 압송되는 도중에 만경강에 투신하여 자결하려 하였으며, 군산형무소에 수감되어 단식 끝에 순국한 독립유공자이다.
김영상
(金永相)
김영상은 대한제국기인 1906년 태인의병에 참여하였으며, 1910년 한국을 강제 병합한 일제가 주는 은사금을 거부하고 체포되어 압송되는 도중에 만경강에 투신하여 자결하려 하였으며, 군산형무소에 수감되어 단식 끝에 순국한 독립유공자이다.
역사
인물
조선 후기
일제강점기
- 출생1836년(헌종 2) 3월 18일
- 사망1911년 5월 9일
- 자승여(昇如)
- 호오계(鰲溪), 춘우정(春雨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