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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길충효록」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연진길전 · 진길전이라고도 한다. 이 작품에는 주인공 진길의 신비한 출생과 부모와의 이별, 죽을 위기에 처한 황실 사람을 구할 약을 찾으러 가는 주인공의 이계 여행이 펼쳐진다. 주인공 진길이 신령한 약을 구해 옴으로써 충을 실현한 이야기, 서해 용왕의 아들이 준 환혼주로 죽은 아버지를 살려 내는 이야기와 함께, 진길과 송 소저, 진길과 공주·용녀와의 결연담이 나타난다.
진길충효록 (陳吉忠孝錄)
「진길충효록」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연진길전 · 진길전이라고도 한다. 이 작품에는 주인공 진길의 신비한 출생과 부모와의 이별, 죽을 위기에 처한 황실 사람을 구할 약을 찾으러 가는 주인공의 이계 여행이 펼쳐진다. 주인공 진길이 신령한 약을 구해 옴으로써 충을 실현한 이야기, 서해 용왕의 아들이 준 환혼주로 죽은 아버지를 살려 내는 이야기와 함께, 진길과 송 소저, 진길과 공주·용녀와의 결연담이 나타난다.
신도는 정치적 군신 관계에서 신하가 군주에게 행해야 할 도리를 의미하는 유교 용어이다. 임금과 신하는 본래 동등한 인간이지만, 살기 좋은 사회를 건설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자가 임금이고, 신하는 그를 보좌하는 자이므로 임무에 있어서 상하 관계가 성립한다. 신도는 맹자의 논리에 따라 군신유의, 즉 임금과 신하의 윤리를 ‘의’로 규정할 수 있으며, ‘충’ 또한 군신 관계에서 신하가 군주에게 행해야 하는 중요한 의무이다.
신도 (臣道)
신도는 정치적 군신 관계에서 신하가 군주에게 행해야 할 도리를 의미하는 유교 용어이다. 임금과 신하는 본래 동등한 인간이지만, 살기 좋은 사회를 건설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자가 임금이고, 신하는 그를 보좌하는 자이므로 임무에 있어서 상하 관계가 성립한다. 신도는 맹자의 논리에 따라 군신유의, 즉 임금과 신하의 윤리를 ‘의’로 규정할 수 있으며, ‘충’ 또한 군신 관계에서 신하가 군주에게 행해야 하는 중요한 의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