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취고수"
검색결과 총 6건
1880년 무위소에서 편찬한 취고수(吹鼓手)군의 이름과 개인의 신상정보를 기록한 인명록.
취고수군안 (吹鼓手軍案)
1880년 무위소에서 편찬한 취고수(吹鼓手)군의 이름과 개인의 신상정보를 기록한 인명록.
1875년 취고수 군대의 물품현황목록을 작성한 보고서. 물품목록서.
취고수색중기 (吹鼓手色重記)
1875년 취고수 군대의 물품현황목록을 작성한 보고서. 물품목록서.
조선 후기 금위영·어영청·용호영(龍虎營) 등에 분속된 병사.
겸내취 (兼內吹)
조선 후기 금위영·어영청·용호영(龍虎營) 등에 분속된 병사.
군례악은 궁중의 오례 중 군례에 연주한 음악이다. 군례의 구성 요소는 시대에 따라 달랐으나, 대체로 사례와 관련된 의례, 군사훈련과 관련된 의례, 자연현상과 관련된 재앙이나 역질을 물리치는 의례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군례는 고려시대부터 시작되었으나 군례의 음악은 조선시대에 형성되었다. 조선시대 군례에 사용한 음악은 의례의 성격에 따라 각각 달랐고, 조선 전기와 조선 후기가 서로 달랐다. 군례악 중 군사 훈련과 관련된 의례에는 취타악기를 사용하여 군영음악의 특징을 보여준다. 군례악과 군악은 서로 개념이 다르다.
군례악 (軍禮樂)
군례악은 궁중의 오례 중 군례에 연주한 음악이다. 군례의 구성 요소는 시대에 따라 달랐으나, 대체로 사례와 관련된 의례, 군사훈련과 관련된 의례, 자연현상과 관련된 재앙이나 역질을 물리치는 의례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군례는 고려시대부터 시작되었으나 군례의 음악은 조선시대에 형성되었다. 조선시대 군례에 사용한 음악은 의례의 성격에 따라 각각 달랐고, 조선 전기와 조선 후기가 서로 달랐다. 군례악 중 군사 훈련과 관련된 의례에는 취타악기를 사용하여 군영음악의 특징을 보여준다. 군례악과 군악은 서로 개념이 다르다.
조선후기 일본 통신사나 수신사의 행렬에 따르면서 쟁(錚)을 연주하던 악공.
쟁수 (錚手)
조선후기 일본 통신사나 수신사의 행렬에 따르면서 쟁(錚)을 연주하던 악공.
취타수는 조선 후기 군영의 표하군, 취고수, 취수에 속한 취타악기 연주자 혹은 취타악대이다. 주로 18세기에 취타악대의 명칭으로 사용되었다. 취타수는 표하군, 취수, 취고수 소속 군총의 하나였다. 취타수가 표하군에 속했던 것과 취타악기를 연주한 점은 취고수와 동일하나, 취타수가 취고수의 하위 집단이기도 했다는 점과 취타수라는 용어가 18세기 자료에 주로 보이는 점에서 취고수와 변별된다. 취타수가 연주한 악기는 대각, 나발, 발라, 호적, 북, 정, 솔발, 자바라, 나, 점자 등 취타악기였다.
취타수 (吹打手)
취타수는 조선 후기 군영의 표하군, 취고수, 취수에 속한 취타악기 연주자 혹은 취타악대이다. 주로 18세기에 취타악대의 명칭으로 사용되었다. 취타수는 표하군, 취수, 취고수 소속 군총의 하나였다. 취타수가 표하군에 속했던 것과 취타악기를 연주한 점은 취고수와 동일하나, 취타수가 취고수의 하위 집단이기도 했다는 점과 취타수라는 용어가 18세기 자료에 주로 보이는 점에서 취고수와 변별된다. 취타수가 연주한 악기는 대각, 나발, 발라, 호적, 북, 정, 솔발, 자바라, 나, 점자 등 취타악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