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치성광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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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에서 칠성을 청하는 글을 수록하여 1883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칠성청문 (七星請文)
해인사에서 칠성을 청하는 글을 수록하여 1883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고령 관음사 「칠성도」는 1892년(고종 29) 가야산 해인사 국일암에 조성된 불화이다. 경상북도 고령군 관음사 칠성각에 봉안되어 있으며, 가야산 해인사 국일암에서 전기, 정연, 문성 등의 화승들이 북극성을 의미하는 치성광여래와 일월을 비롯한 성신들을 그린 치성광여래회도이다. 여러 폭의 화면에 치성광여래와 칠성을 나누어 그리는 칠성각부도상을 하나의 화면으로 압축하여 그린 새로운 치성광여래도상을 보여주고 있다. 2017년 5월 29일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고령 관음사 칠성도 (高靈 觀音寺 七星圖)
고령 관음사 「칠성도」는 1892년(고종 29) 가야산 해인사 국일암에 조성된 불화이다. 경상북도 고령군 관음사 칠성각에 봉안되어 있으며, 가야산 해인사 국일암에서 전기, 정연, 문성 등의 화승들이 북극성을 의미하는 치성광여래와 일월을 비롯한 성신들을 그린 치성광여래회도이다. 여러 폭의 화면에 치성광여래와 칠성을 나누어 그리는 칠성각부도상을 하나의 화면으로 압축하여 그린 새로운 치성광여래도상을 보여주고 있다. 2017년 5월 29일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사에 봉안하기 위해 1910년에 제작한 불화.
서울 진관사 칠성도 (서울 津寬寺 七星圖)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사에 봉안하기 위해 1910년에 제작한 불화.
서울 봉은사 칠성도는 서울특별시 봉은사 북극보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칠성도이다. 세로 155㎝, 가로 229.8㎝의 불화이다. 이 불화의 증명으로 호봉 응규 등이 참여하였고 화승으로 경선 응석 등이 함께 그렸다. 그림에는 흰 소가 끄는 마차를 타고 있는 치성광여래를 중심으로 그의 권속인 칠성과 일광, 월광보살, 칠원성군, 이십팔수 등이 그려져 있다. 이런 구성과 치성광여래 도상은 19세기 말~20세기 초 서울, 경기 지역에서 유행하던 칠성도의 특징이다. 이 불화는 전체적으로 인물 묘사가 섬세하고 곧은 철선을 사용하여 유려한 필치를 보여 준다.
서울 봉은사 칠성도 (서울 奉恩寺 七星圖)
서울 봉은사 칠성도는 서울특별시 봉은사 북극보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칠성도이다. 세로 155㎝, 가로 229.8㎝의 불화이다. 이 불화의 증명으로 호봉 응규 등이 참여하였고 화승으로 경선 응석 등이 함께 그렸다. 그림에는 흰 소가 끄는 마차를 타고 있는 치성광여래를 중심으로 그의 권속인 칠성과 일광, 월광보살, 칠원성군, 이십팔수 등이 그려져 있다. 이런 구성과 치성광여래 도상은 19세기 말~20세기 초 서울, 경기 지역에서 유행하던 칠성도의 특징이다. 이 불화는 전체적으로 인물 묘사가 섬세하고 곧은 철선을 사용하여 유려한 필치를 보여 준다.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는 대구 동대사에 소장된 고려시대 권자본 형태의 목판 불경으로, 고려 1216년(고종 3)에 김숙룡(金叔龍)의 발원에 의하여 간행된 것이다. 이 자료의 체계는 한 장에 25행, 각 장에 15자를 배열한 것으로 당대의 불공(不空)이 한역한 경전이다. 내용은 부처님께서 천문으로 생겨난 재난을 제거하는 다라니를 설하고 그 공덕과 수법을 설한 경전이다. 고려대장경에는 유사한 이름의 경전이 있지만 동일한 내용의 경전은 없다.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 (佛說熾盛光大威德金輪王消災吉祥陀羅尼經)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는 대구 동대사에 소장된 고려시대 권자본 형태의 목판 불경으로, 고려 1216년(고종 3)에 김숙룡(金叔龍)의 발원에 의하여 간행된 것이다. 이 자료의 체계는 한 장에 25행, 각 장에 15자를 배열한 것으로 당대의 불공(不空)이 한역한 경전이다. 내용은 부처님께서 천문으로 생겨난 재난을 제거하는 다라니를 설하고 그 공덕과 수법을 설한 경전이다. 고려대장경에는 유사한 이름의 경전이 있지만 동일한 내용의 경전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