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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춘추』는 1960년 7월 주간춘추사에서 발행한 시사종합 주간지이다. 1960년대 이승만 정권이 무너지고 새로운 민주당 정권이 들어서던 시기에 창간됐다. 지성인의 시사종합지임을 표방하며 정치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각 분야에 걸친 비평과 의견 기사를 편집 주류로 삼았다. 신동헌 등이 표지를 그렸고, 본지에 이상호, 부석언 등의 만평이 게재됐다. 가격은 4x6배판에 100환, 발행인은 이월준이었다.
주간춘추 (週刊春秋)
『주간춘추』는 1960년 7월 주간춘추사에서 발행한 시사종합 주간지이다. 1960년대 이승만 정권이 무너지고 새로운 민주당 정권이 들어서던 시기에 창간됐다. 지성인의 시사종합지임을 표방하며 정치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각 분야에 걸친 비평과 의견 기사를 편집 주류로 삼았다. 신동헌 등이 표지를 그렸고, 본지에 이상호, 부석언 등의 만평이 게재됐다. 가격은 4x6배판에 100환, 발행인은 이월준이었다.
「코주부 삼국지」는 1952년 김용환이 청소년 잡지 『학원』에 연재한 역사 만화이다.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를 각색한 작품으로, 1953년부터 1955년까지 단행본 3권으로 출판되었다. 뛰어난 캐릭터 표현과 1950년대 초 만화 형식 측면에서 차별성을 보여준 완성도 높은 작품이었다. 단행본은 작품의 만화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코주부 삼국지 (코주부 三國志)
「코주부 삼국지」는 1952년 김용환이 청소년 잡지 『학원』에 연재한 역사 만화이다.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를 각색한 작품으로, 1953년부터 1955년까지 단행본 3권으로 출판되었다. 뛰어난 캐릭터 표현과 1950년대 초 만화 형식 측면에서 차별성을 보여준 완성도 높은 작품이었다. 단행본은 작품의 만화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