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태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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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서경(西京)에 설치되었던 관서(官署).
분사태사국 (分司太史局)
고려시대 서경(西京)에 설치되었던 관서(官署).
고려시대 기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서운관(書雲觀)의 정9품 관직.
감후 (監候)
고려시대 기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서운관(書雲觀)의 정9품 관직.
고려시대의 천문·역수(曆數)·측후(測候)·각루(刻漏)에 관한 일을 맡아 보는 관청.
사천감 (司天監)
고려시대의 천문·역수(曆數)·측후(測候)·각루(刻漏)에 관한 일을 맡아 보는 관청.
사천대는 고려시대 천문 관측을 담당하던 관서이다. 태조 대부터 관련 관서가 존재하였으며, 고려 말까지 존속하였다. 천문 관측 외에 역법(曆法), 측후(測候), 각루(刻漏) 등의 일도 관장하였다. 군주는 끊임없이 천문 현상을 관찰하여 하늘의 의지를 파악하고 이에 따라 선정을 베풀어야 한다는 관념에서 이 관서가 중요시되었다.
사천대 (司天臺)
사천대는 고려시대 천문 관측을 담당하던 관서이다. 태조 대부터 관련 관서가 존재하였으며, 고려 말까지 존속하였다. 천문 관측 외에 역법(曆法), 측후(測候), 각루(刻漏) 등의 일도 관장하였다. 군주는 끊임없이 천문 현상을 관찰하여 하늘의 의지를 파악하고 이에 따라 선정을 베풀어야 한다는 관념에서 이 관서가 중요시되었다.
지리업은 고려시대 과거의 잡업 가운데 한 과이다. 궁궐과 왕릉 등의 위치를 선정하는 지사를 뽑는 과거의 한 종류이다. 1136년(인종 14)에 정한 규칙에 따르면, 3일에 걸쳐 첩경, 독경 등의 방식으로 시험을 치룬 것을 알 수 있다. 합격생들에게는 지리생, 지리정, 지리박사, 지리사, 부통, 대통 등의 지위를 부여하였고, 별사전을 지급하였다.
지리업 (地理業)
지리업은 고려시대 과거의 잡업 가운데 한 과이다. 궁궐과 왕릉 등의 위치를 선정하는 지사를 뽑는 과거의 한 종류이다. 1136년(인종 14)에 정한 규칙에 따르면, 3일에 걸쳐 첩경, 독경 등의 방식으로 시험을 치룬 것을 알 수 있다. 합격생들에게는 지리생, 지리정, 지리박사, 지리사, 부통, 대통 등의 지위를 부여하였고, 별사전을 지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