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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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론내의약탐기』는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원효의 『기신론소』와 법장의 『대승기신론의기』에 의거하여 『대승기신론』의 대의 및 그 속의 의미를 해명한 불교서이다. 본문의 대부분은 『대승기신론』의 종지를 여덟 가지 의미로 설명하는 곳에 집중되어 있다. 여덟 가지 의미는 첫째 귀경삼보의(歸敬三寶義), 둘째 화합식의(和合識義), 셋째 사상의(四相義), 넷째 본각의(本覺義), 다섯째 무명의(無明義), 여섯째 생멸인연의(生滅因緣義), 일곱째 육염의(六染義), 여덟째 불신의(佛身義)이다. 여기서 다섯째 무명의는 결락되어 있다.
기신론내의약탐기 (起信論內義略探記)
『기신론내의약탐기』는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원효의 『기신론소』와 법장의 『대승기신론의기』에 의거하여 『대승기신론』의 대의 및 그 속의 의미를 해명한 불교서이다. 본문의 대부분은 『대승기신론』의 종지를 여덟 가지 의미로 설명하는 곳에 집중되어 있다. 여덟 가지 의미는 첫째 귀경삼보의(歸敬三寶義), 둘째 화합식의(和合識義), 셋째 사상의(四相義), 넷째 본각의(本覺義), 다섯째 무명의(無明義), 여섯째 생멸인연의(生滅因緣義), 일곱째 육염의(六染義), 여덟째 불신의(佛身義)이다. 여기서 다섯째 무명의는 결락되어 있다.
『본원약사경고적(本願藥師經古迹)』은 11세기 이전에 중국과 한국에서 찬술된 『약사경』에 대한 주석서 중 온전한 형태로 전해지는 유일한 문헌이다. 태현(太賢) 이 주석한 이 문헌은 약사신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던 신라시대에 신라인들의 『약사경』에 대한 이해의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자료로서 그 의미가 크다.
본원약사경고적 (本願藥師經古迹)
『본원약사경고적(本願藥師經古迹)』은 11세기 이전에 중국과 한국에서 찬술된 『약사경』에 대한 주석서 중 온전한 형태로 전해지는 유일한 문헌이다. 태현(太賢) 이 주석한 이 문헌은 약사신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던 신라시대에 신라인들의 『약사경』에 대한 이해의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자료로서 그 의미가 크다.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법인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함양 법인사 감로왕도 (咸陽 法印寺 甘露王圖)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법인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광석본모송』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성유식론』을 주석한 불교 서적이다. 태현이 동아시아 법상종의 근본 전적인 『성유식론』을 요약한 1권 혹은 100행 분량의 본모송을 짓고 이를 다시 자세히 해설한 불교 주석서인데, 현재는 산실되어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다.
광석본모송 (廣釋本母頌)
『광석본모송』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성유식론』을 주석한 불교 서적이다. 태현이 동아시아 법상종의 근본 전적인 『성유식론』을 요약한 1권 혹은 100행 분량의 본모송을 짓고 이를 다시 자세히 해설한 불교 주석서인데, 현재는 산실되어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다.
『법원의림대승심로장』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저술한 불교 서적이다. 자은대사 기의 『대승법원의림장』에 대한 주석서로 추측되지만, 목록에 따라 『성유식론』의 주석서인 『광석본모송』과 동일하다는 기술도 있다. 현재는 산실되어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다.
법원의림대승심로장 (法苑義林大乘心路章)
『법원의림대승심로장』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저술한 불교 서적이다. 자은대사 기의 『대승법원의림장』에 대한 주석서로 추측되지만, 목록에 따라 『성유식론』의 주석서인 『광석본모송』과 동일하다는 기술도 있다. 현재는 산실되어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다.
『법원의림석명장』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저술한 불교 서적이다. 당나라 승려 자은대사 기의 『대승법원의림장』에 대한 주석서로 추측되지만, 이에 대한 기록에는 목록마다 다소 차이가 있는데, 현재는 본 문헌이 산실되어 정확한 것은 알 수 없다.
법원의림석명장 (法苑義林釋名章)
『법원의림석명장』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저술한 불교 서적이다. 당나라 승려 자은대사 기의 『대승법원의림장』에 대한 주석서로 추측되지만, 이에 대한 기록에는 목록마다 다소 차이가 있는데, 현재는 본 문헌이 산실되어 정확한 것은 알 수 없다.
『변중변론고적기』는 통일신라 승려 태현(太賢)이 인도 유가행파 문헌인 『변중변론』을 주석한 불교서이다. 기록에는 1권이라고 하지만, 현재는 산실되어 전하지 않는다. 태현이 남긴 고적기라는 제목의 주석서 17부 중 하나이다. 『변중변론(辯中邊論)』에 대한 태현의 고적기로는 제목이 다른 두 종류가 전한다. 하나는 『동역전등목록』에 수록된 『변중변론고적기』이고, 다른 하나는 일본의 흥륭(興隆)이 편찬한 『불전소초목록(佛典疏鈔目錄)』 상권 중변론소기목록(中邊論疏記目錄)에 수록된 『중변론고적기(中邊論古迹記)』이다.
변중변론고적기 (辯中邊論古迹記)
『변중변론고적기』는 통일신라 승려 태현(太賢)이 인도 유가행파 문헌인 『변중변론』을 주석한 불교서이다. 기록에는 1권이라고 하지만, 현재는 산실되어 전하지 않는다. 태현이 남긴 고적기라는 제목의 주석서 17부 중 하나이다. 『변중변론(辯中邊論)』에 대한 태현의 고적기로는 제목이 다른 두 종류가 전한다. 하나는 『동역전등목록』에 수록된 『변중변론고적기』이고, 다른 하나는 일본의 흥륭(興隆)이 편찬한 『불전소초목록(佛典疏鈔目錄)』 상권 중변론소기목록(中邊論疏記目錄)에 수록된 『중변론고적기(中邊論古迹記)』이다.
『법화경고적기』는 유식학자 태현이 『법화경』의 제 학설의 자취를 서술한 불교서이다. 태현은 통일신라 경덕왕대의 유가조로 꼽히는 유식학자로 경장, 율장, 논장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저술 52부를 남겼다. 법화, 정토, 화엄, 계율, 중관반야, 인명학 관련 저술에서 고적기의 형식으로 서술하였다. 『법화경』 관련 저술은 『법화경고적기』 4권 1부(일실)로 이러한 저술 경향으로 보아, 역대 법화 사상가들의 자취를 따라 다양한 법화 학설을 제시하고 자신의 법화 사상을 피력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법화경고적기 (法華經古迹記)
『법화경고적기』는 유식학자 태현이 『법화경』의 제 학설의 자취를 서술한 불교서이다. 태현은 통일신라 경덕왕대의 유가조로 꼽히는 유식학자로 경장, 율장, 논장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저술 52부를 남겼다. 법화, 정토, 화엄, 계율, 중관반야, 인명학 관련 저술에서 고적기의 형식으로 서술하였다. 『법화경』 관련 저술은 『법화경고적기』 4권 1부(일실)로 이러한 저술 경향으로 보아, 역대 법화 사상가들의 자취를 따라 다양한 법화 학설을 제시하고 자신의 법화 사상을 피력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화엄경고적기』는 남북국시대에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화엄경』에 대한 주석들을 모아 자신의 견해를 덧붙인 주석서이다. 태현은 원효(元曉), 경흥(憬興)과 함께 신라의 3대 저술가로 꼽힌다. 유가종(瑜伽宗)의 승려로서 유식사상과 불교 논리학인 인명(因明)에 관한 저술을 주로 남겼다. 태현의 저술은 총 43부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지며 그중에는 ‘고적기(古迹記)’라는 제목이 붙은 저서들이 다수 보인다. 이 가운데 현존하는 것은 5부이다. 그러나 『화엄경고적기(華嚴經古迹記)』는 전하지 않아 그 내용을 알 수 없다.
화엄경고적기 (華嚴經古迹記)
『화엄경고적기』는 남북국시대에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화엄경』에 대한 주석들을 모아 자신의 견해를 덧붙인 주석서이다. 태현은 원효(元曉), 경흥(憬興)과 함께 신라의 3대 저술가로 꼽힌다. 유가종(瑜伽宗)의 승려로서 유식사상과 불교 논리학인 인명(因明)에 관한 저술을 주로 남겼다. 태현의 저술은 총 43부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지며 그중에는 ‘고적기(古迹記)’라는 제목이 붙은 저서들이 다수 보인다. 이 가운데 현존하는 것은 5부이다. 그러나 『화엄경고적기(華嚴經古迹記)』는 전하지 않아 그 내용을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