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국정표(萬國政表)』는 1886년(고종 23) 박문국에서 편찬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군사, 사회 관련 사항을 담은 책이다. 조선이 일본, 서구 국가들과 수교하고 교류와 교역이 확대되면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6주에 속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군사, 사회 관련 다양한 정보, 지식을 보급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간행한 책이다.
만국정표
(萬國政表)
『만국정표(萬國政表)』는 1886년(고종 23) 박문국에서 편찬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군사, 사회 관련 사항을 담은 책이다. 조선이 일본, 서구 국가들과 수교하고 교류와 교역이 확대되면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6주에 속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군사, 사회 관련 다양한 정보, 지식을 보급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간행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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