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평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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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장암진성(舒川 長巖鎭城)은 충청남도 서천군에 있는 조선시대 읍성으로 구릉과 평지를 역사다리 모양으로 감싸고 있는 석축식 평산성이다. 남문과 북문이 있으며, 해자도 확인되었다. 조선 전기에 축조되어 조선 후기까지 사용된 이 성은 인근의 서천과 서해안 지역 읍성에 비해 기반의 조성이나 면석의 치석이 간략화된 축성법을 사용했다는 특징이 있다.
서천 장암진성 (舒川 長巖鎭城)
서천 장암진성(舒川 長巖鎭城)은 충청남도 서천군에 있는 조선시대 읍성으로 구릉과 평지를 역사다리 모양으로 감싸고 있는 석축식 평산성이다. 남문과 북문이 있으며, 해자도 확인되었다. 조선 전기에 축조되어 조선 후기까지 사용된 이 성은 인근의 서천과 서해안 지역 읍성에 비해 기반의 조성이나 면석의 치석이 간략화된 축성법을 사용했다는 특징이 있다.
영산읍성지(靈山邑城址)는 조선 성종 8년(1477)에 축조된 읍성으로 평산성이다. 읍성 북쪽의 정상부에는 과거 신라 태자묘가 있었다고 전해지며, 지금도 태자각이 남아 있다. 『여지도서(輿地圖書)』에 “읍성의 둘레는 3,810척, 체성의 높이 12척 5촌으로 성종 8년(1477)에 시축하였고 이후에 피폐되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조사 결과 성의 둘레는 약 1,465m, 높이는 약 4m, 너비는 6.6m~7.1m이다. 성의 부대시설로 동 · 서 · 남문지 3개소, 치성 6개소, 수구가 확인되었다.
영산읍성지 (靈山邑城址)
영산읍성지(靈山邑城址)는 조선 성종 8년(1477)에 축조된 읍성으로 평산성이다. 읍성 북쪽의 정상부에는 과거 신라 태자묘가 있었다고 전해지며, 지금도 태자각이 남아 있다. 『여지도서(輿地圖書)』에 “읍성의 둘레는 3,810척, 체성의 높이 12척 5촌으로 성종 8년(1477)에 시축하였고 이후에 피폐되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조사 결과 성의 둘레는 약 1,465m, 높이는 약 4m, 너비는 6.6m~7.1m이다. 성의 부대시설로 동 · 서 · 남문지 3개소, 치성 6개소, 수구가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