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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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 전역에서 농사철에 두레를 조직하여 농사일의 능률과 농작물의 생육을 촉진시키기 위해 풍물을 치는 민속놀이.
세도 두레풍장 (世道 두레풍장)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 전역에서 농사철에 두레를 조직하여 농사일의 능률과 농작물의 생육을 촉진시키기 위해 풍물을 치는 민속놀이.
농악은 전통 사회에서 농민들이 풍물을 치면서 풍년을 기원하고 일 년의 액운을 막기 위해 제의를 행하고 고된 농사일을 덜기 위해 행하는 제반 문화 행사이다. 정월 대보름, 4월 초파일, 5월 단오, 7월 백중, 8월 추석 등 각종 세시명절에 행해 왔다. 꽹과리, 장구, 북, 징, 소고 등의 악기로 연출하여 행하는데, 농악패에 따라 태평소, 나발 등의 악기가 편성되기도 한다. 이외에 깃발을 드는 기수와 각종 역할을 하는 잡색 등으로 구성된다. 지역에 따라 경기농악, 영동농악, 영남농악, 호남좌도농악, 호남우도농악으로 크게 구분한다.
농악 (農樂)
농악은 전통 사회에서 농민들이 풍물을 치면서 풍년을 기원하고 일 년의 액운을 막기 위해 제의를 행하고 고된 농사일을 덜기 위해 행하는 제반 문화 행사이다. 정월 대보름, 4월 초파일, 5월 단오, 7월 백중, 8월 추석 등 각종 세시명절에 행해 왔다. 꽹과리, 장구, 북, 징, 소고 등의 악기로 연출하여 행하는데, 농악패에 따라 태평소, 나발 등의 악기가 편성되기도 한다. 이외에 깃발을 드는 기수와 각종 역할을 하는 잡색 등으로 구성된다. 지역에 따라 경기농악, 영동농악, 영남농악, 호남좌도농악, 호남우도농악으로 크게 구분한다.
「풍장소리」는 마지막 논매기를 마친 후 풍장을 치며 마을로 행진하며 부르는 노래이다. 주로 선후창 형식으로 육자배기토리와 경토리를 사용하며, 흥겹고 풍년을 기뻐하는 내용이 많다. 백중 무렵에는 농사 성과가 좋은 상머슴을 ‘장원’으로 뽑아 풍장을 치며 마을을 돌고 주인집에서 잔치를 벌였는데, 이를 장원례라 불렀다. 어업노동요 중 만선이 되어 돌아오면서 풍장을 치며 부르는 소리는 「만선풍장소리」라 한다.
풍장소리
「풍장소리」는 마지막 논매기를 마친 후 풍장을 치며 마을로 행진하며 부르는 노래이다. 주로 선후창 형식으로 육자배기토리와 경토리를 사용하며, 흥겹고 풍년을 기뻐하는 내용이 많다. 백중 무렵에는 농사 성과가 좋은 상머슴을 ‘장원’으로 뽑아 풍장을 치며 마을을 돌고 주인집에서 잔치를 벌였는데, 이를 장원례라 불렀다. 어업노동요 중 만선이 되어 돌아오면서 풍장을 치며 부르는 소리는 「만선풍장소리」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