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하경산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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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강산무진도」, 「송하담소도」, 「하경산수도」 등을 그린 화가.
이인문 (李寅文)
조선후기 「강산무진도」, 「송하담소도」, 「하경산수도」 등을 그린 화가.
고연휘는 현재 활동 시기와 국적이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은 화가이다. 일본 문헌인 『군대관좌우장기』에는 “고연휘는 원대 사람이고, 혹 일본에서는 그의 자가 연휘라고 전해진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원대 화가 고극공의 자인 ‘언경’이 고연휘의 ‘연휘’로 와전된 까닭에 고언경과 고연휘가 같은 인물이며, 고극공이 고연휘로 잘못 알려져 왔다. 또한 고연휘의 전칭작인 「하경산수도」가 중국 및 일본 미법산수화와 다른 면모를 보이고 있어, 고연휘를 한국 화가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고연휘 (高然暉)
고연휘는 현재 활동 시기와 국적이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은 화가이다. 일본 문헌인 『군대관좌우장기』에는 “고연휘는 원대 사람이고, 혹 일본에서는 그의 자가 연휘라고 전해진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원대 화가 고극공의 자인 ‘언경’이 고연휘의 ‘연휘’로 와전된 까닭에 고언경과 고연휘가 같은 인물이며, 고극공이 고연휘로 잘못 알려져 왔다. 또한 고연휘의 전칭작인 「하경산수도」가 중국 및 일본 미법산수화와 다른 면모를 보이고 있어, 고연휘를 한국 화가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박기준은 조선 후기에 「하경산수도」, 「군선도」, 「교원추순도」 등의 작품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관직은 군수를 지냈다고 전한다. 문방과 매죽, 인물화 등에서 기량을 인정받았다. 남종화풍의 산수도도 그렸으나 개성을 드러낸 화풍을 이루지는 못했다. 1852년과 1861년에 있었던 어진 도사에 참여했다.
박기준 (朴基駿)
박기준은 조선 후기에 「하경산수도」, 「군선도」, 「교원추순도」 등의 작품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관직은 군수를 지냈다고 전한다. 문방과 매죽, 인물화 등에서 기량을 인정받았다. 남종화풍의 산수도도 그렸으나 개성을 드러낸 화풍을 이루지는 못했다. 1852년과 1861년에 있었던 어진 도사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