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하정사"
검색결과 총 11건
고려후기 전법판서, 지밀직사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연수 (金延壽)
고려후기 전법판서, 지밀직사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지밀직사사, 첨의평리, 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려 (朴侶)
고려 후기에, 지밀직사사, 첨의평리, 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항은 고려 후기 밀직부사, 찬성사, 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253년(고종 40) 몽골군이 춘주성(春州城)을 함락하였을 때 부모가 모두 피해를 입었다. 원 간섭기(元干涉期)에는 여려 차례 원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맡은 외교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고, 일본 원정 준비 때 김방경(金方慶)을 정동도원수(征東都元帥)에 임명하게 해 몽골군 장수 흔도(忻都), 홍다구(洪茶丘)의 횡포를 막았다. 문장을 잘하고 대인 관계가 원만하며 업무에 충실했던 인물이라는 평을 얻었다.
박항 (朴恒)
박항은 고려 후기 밀직부사, 찬성사, 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253년(고종 40) 몽골군이 춘주성(春州城)을 함락하였을 때 부모가 모두 피해를 입었다. 원 간섭기(元干涉期)에는 여려 차례 원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맡은 외교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고, 일본 원정 준비 때 김방경(金方慶)을 정동도원수(征東都元帥)에 임명하게 해 몽골군 장수 흔도(忻都), 홍다구(洪茶丘)의 횡포를 막았다. 문장을 잘하고 대인 관계가 원만하며 업무에 충실했던 인물이라는 평을 얻었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찬으로서 일본에 파견된 사신.
김난손 (金蘭孫)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찬으로서 일본에 파견된 사신.
조선 전기에, 판중추원사, 지의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로 (金輅)
조선 전기에, 판중추원사, 지의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동지밀직사사, 전라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사안 (金士安)
고려 후기에, 동지밀직사사, 전라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하정사, 조위사, 병부시랑좌간의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백가신 (白可臣)
고려 전기에, 하정사, 조위사, 병부시랑좌간의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대사성, 개성윤, 전라도진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용현 (高用賢)
고려 후기에, 대사성, 개성윤, 전라도진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지문하사, 양광도안무사 등을 역임한 문신.
정비 (鄭庇)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지문하사, 양광도안무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밀직제학, 첨서밀직, 지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정사도 (鄭思道)
고려 후기에, 밀직제학, 첨서밀직, 지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진봉사로서 요의 천흥절을 하례하기 위해 파견된 문신.
서방 (徐昉)
고려 전기에, 진봉사로서 요의 천흥절을 하례하기 위해 파견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