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국사진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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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사진협회는 1955년 4월 7일 인물사진을 주로 찍는 사진관 영업 사진사들이 조직한 대한사진가연합회로 출발한 단체이다. 특별행위세 철폐 등 사진 문화 정책을 개선하였고, 『사단』 등의 회보를 발간하였으며, 출판사 광화를 운영하였다. 특히 한국사진사연구소를 건립하고 사진의 날을 제정하는 등 한국사진의 발전을 위해 힘썼다. 일제강점기 경성사진사협회를 모태로 하고, 해방 공간의 다양한 사진관 단체들을 근거로 하는 영업 사진가 단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한국프로사진협회 (韓國프로寫眞協會)
한국프로사진협회는 1955년 4월 7일 인물사진을 주로 찍는 사진관 영업 사진사들이 조직한 대한사진가연합회로 출발한 단체이다. 특별행위세 철폐 등 사진 문화 정책을 개선하였고, 『사단』 등의 회보를 발간하였으며, 출판사 광화를 운영하였다. 특히 한국사진사연구소를 건립하고 사진의 날을 제정하는 등 한국사진의 발전을 위해 힘썼다. 일제강점기 경성사진사협회를 모태로 하고, 해방 공간의 다양한 사진관 단체들을 근거로 하는 영업 사진가 단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사진사연구』는 1983년 5월 한국사진사연구소에서 창간하여 2007년 7월까지 발행한 부정기 사진 연구 잡지이다. 한국사진사 관련 자료의 발굴과 수집, 정리와 연구를 목적으로 창간하여 제14호까지 발행하였다. 제5호까지는 월간 형식으로 발행되다가, 점차 부정기 간행물 형식으로 발간되었다. 한국 사진사 및 한국 사진학 연구의 기반이 되어 후속 연구를 이끌고 사진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며 한국의 사진 문화를 견인한 전문 학술지였다는 점에서 사진사적 의의가 있다.
사진사연구 (寫眞史硏究)
『사진사연구』는 1983년 5월 한국사진사연구소에서 창간하여 2007년 7월까지 발행한 부정기 사진 연구 잡지이다. 한국사진사 관련 자료의 발굴과 수집, 정리와 연구를 목적으로 창간하여 제14호까지 발행하였다. 제5호까지는 월간 형식으로 발행되다가, 점차 부정기 간행물 형식으로 발간되었다. 한국 사진사 및 한국 사진학 연구의 기반이 되어 후속 연구를 이끌고 사진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며 한국의 사진 문화를 견인한 전문 학술지였다는 점에서 사진사적 의의가 있다.
『한국사진사 1631-1945』는 1999년 사진 역사가 최인진이 저술한 한국 최초의 사진 역사서이다. 1631년 『원경설』의 유입을 한국 사진사의 출발점으로 제시하며, 카메라 옵스큐라와 ‘칠실 파려안’의 전래, 서양·일본을 통한 사진 유입, 일제강점기 사진 문화의 전개를 사료 중심으로 서술하였다. 총 14장 구성으로 구성된 이 책은 사진을 한국사의 맥락 속에서 해석하며, 서양 중심의 사진사 서술을 넘어 한국 사진사 연구의 기초를 마련하고 발전을 이끈 중요한 업적이다.
한국사진사?1631-1945 (韓國寫眞史 一六三一 一九四五)
『한국사진사 1631-1945』는 1999년 사진 역사가 최인진이 저술한 한국 최초의 사진 역사서이다. 1631년 『원경설』의 유입을 한국 사진사의 출발점으로 제시하며, 카메라 옵스큐라와 ‘칠실 파려안’의 전래, 서양·일본을 통한 사진 유입, 일제강점기 사진 문화의 전개를 사료 중심으로 서술하였다. 총 14장 구성으로 구성된 이 책은 사진을 한국사의 맥락 속에서 해석하며, 서양 중심의 사진사 서술을 넘어 한국 사진사 연구의 기초를 마련하고 발전을 이끈 중요한 업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