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국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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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은 프랑스의 동양학자, 대학교수, 통역관이다. 1890년에 주한 프랑스 공사관의 통역관으로 근무했으며 한국 고서를 조사하여 한국학 연구의 주요 자료인 『한국서지(韓國書誌)』를 간행하였다. 프랑스 리옹 대학의 교수를 역임하였다.
모리스 쿠랑 (Maurice Courant)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은 프랑스의 동양학자, 대학교수, 통역관이다. 1890년에 주한 프랑스 공사관의 통역관으로 근무했으며 한국 고서를 조사하여 한국학 연구의 주요 자료인 『한국서지(韓國書誌)』를 간행하였다. 프랑스 리옹 대학의 교수를 역임하였다.
빅토르 콜랭 드 플랑시(Victor Collin de Plancy)는 프랑스의 외교관이며 애서가(愛書家), 미술품 수집가이다. 1887년 초대 주한프랑스 대리공사로 임명되어 한국에 부임한 후 1891년까지 한국에서 근무하였고, 1896년부터 1906년까지 주한프랑스공사 겸 총영사로 일하면서 도자기, 가구, 고지도, 고서, 회화 등 다양한 한국 문화재를 수집하였다.
콜랭 드 플랑시 (Victor Collin de Plancy)
빅토르 콜랭 드 플랑시(Victor Collin de Plancy)는 프랑스의 외교관이며 애서가(愛書家), 미술품 수집가이다. 1887년 초대 주한프랑스 대리공사로 임명되어 한국에 부임한 후 1891년까지 한국에서 근무하였고, 1896년부터 1906년까지 주한프랑스공사 겸 총영사로 일하면서 도자기, 가구, 고지도, 고서, 회화 등 다양한 한국 문화재를 수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