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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잡지』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발행하는 한국 천주교의 대표 정기 간행물로서, 현존하는 한국 최장수 잡지이다. 1906년 10월 19일, 한국 천주교 서울 교구에서 발행한 『경향신문(京鄕新聞)』의 부록 『보감(寶鑑)』(『경향잡지』의 전신)으로 창간되었다. 이후 ‘제1기 『보감』 시대’, ‘제2기 통제 속의 성장기’, ‘제3기 혼란 속의 성숙기’, ‘제4기 정착기’, ‘제5기 발전기’, ‘제6기 원숙기’를 거치면서 2023년 11월 현재, 창간 117년(통권 1868호)을 이어가고 있다.
경향잡지 (京鄕雜誌)
『경향잡지』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발행하는 한국 천주교의 대표 정기 간행물로서, 현존하는 한국 최장수 잡지이다. 1906년 10월 19일, 한국 천주교 서울 교구에서 발행한 『경향신문(京鄕新聞)』의 부록 『보감(寶鑑)』(『경향잡지』의 전신)으로 창간되었다. 이후 ‘제1기 『보감』 시대’, ‘제2기 통제 속의 성장기’, ‘제3기 혼란 속의 성숙기’, ‘제4기 정착기’, ‘제5기 발전기’, ‘제6기 원숙기’를 거치면서 2023년 11월 현재, 창간 117년(통권 1868호)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한국 천주교회 전체의 공동선 증진을 위한 사목활동을 공동으로 조정하고 수행하도록 사도좌(교황청)가 설립한 교회법적 상설 의결기구이다. ‘주교회의’는 한 국가나 특정 지역 주교들의 회합이며, 총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교리에 관한 유권적 선언을 할 수 있는 기관이다. 한국 최초의 주교 평의회는 1857년 개최되었고, 초교구적 주교회의는 1931년 9월 명동성당에서 5개 교구장 주교와 사제들이 모인 것이다. 총회에서는 교리에 관한 결정들 외에도, 낙태 및 사형 반대, 환경보존, 생명존중 등 사회·정치 문제를 논의하기도 한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韓國天主敎主敎會議)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한국 천주교회 전체의 공동선 증진을 위한 사목활동을 공동으로 조정하고 수행하도록 사도좌(교황청)가 설립한 교회법적 상설 의결기구이다. ‘주교회의’는 한 국가나 특정 지역 주교들의 회합이며, 총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교리에 관한 유권적 선언을 할 수 있는 기관이다. 한국 최초의 주교 평의회는 1857년 개최되었고, 초교구적 주교회의는 1931년 9월 명동성당에서 5개 교구장 주교와 사제들이 모인 것이다. 총회에서는 교리에 관한 결정들 외에도, 낙태 및 사형 반대, 환경보존, 생명존중 등 사회·정치 문제를 논의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