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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루몽」은 19세기에 남영로가 지은 고전소설이다. 「옥루몽」은 작품의 구조·주제·사상 등의 측면에서 「구운몽」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동시에, 「구운몽」과 사뭇 다른 면모를 보여 주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특히, 「구운몽」이 현실의 삶을 꿈으로 처리하며 부정적인 인식을 보여준 것과 달리, 「옥루몽」은 현실의 삶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점이 큰 차이점이다.
옥루몽 (玉樓夢)
「옥루몽」은 19세기에 남영로가 지은 고전소설이다. 「옥루몽」은 작품의 구조·주제·사상 등의 측면에서 「구운몽」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동시에, 「구운몽」과 사뭇 다른 면모를 보여 주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특히, 「구운몽」이 현실의 삶을 꿈으로 처리하며 부정적인 인식을 보여준 것과 달리, 「옥루몽」은 현실의 삶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점이 큰 차이점이다.
『규중요람』은 저자 미상의 인물이 한글로 기재한 조선시대 여성의 덕목과 규범에 대한 교훈서이다. 전체 5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유교의 경전과 이황의 언행 등을 참조하여 기술되었다. 여성을 가르쳐야 하는 필요성, 여성이 가져야 하는 태도, 덕목 등을 수록하고 있다. 한글 표기로 보아 19세기 이후 기술되었으리라 여겨진다.
규중요람 (閨中要覽)
『규중요람』은 저자 미상의 인물이 한글로 기재한 조선시대 여성의 덕목과 규범에 대한 교훈서이다. 전체 5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유교의 경전과 이황의 언행 등을 참조하여 기술되었다. 여성을 가르쳐야 하는 필요성, 여성이 가져야 하는 태도, 덕목 등을 수록하고 있다. 한글 표기로 보아 19세기 이후 기술되었으리라 여겨진다.
「치화평」은 조선시대 세종이 창작한 궁중악무 「봉래의(鳳來儀)」 구성곡 중의 하나로 「용비어천가」 한글본을 노래한 곡이다. 조종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창작한 노래와 정재로 구성한 「봉래의」 중 한 곡이다. '전인자-여민락-치화평-취풍형-후인자'로 이루어진 모음곡 구성에서, 시작 악구인 전인자와 한문본 「용비어천가」 가사를 노래하는 「여민락」 에 이어 한글본 가사를 부르는 향악곡이다. 『세종실록』 「악보」와 『대악후보』에 악보가 실려있고, 국가 연례에 연주된 바 있으나, 지금은 연주되지 않는다.
치화평 (致和平)
「치화평」은 조선시대 세종이 창작한 궁중악무 「봉래의(鳳來儀)」 구성곡 중의 하나로 「용비어천가」 한글본을 노래한 곡이다. 조종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창작한 노래와 정재로 구성한 「봉래의」 중 한 곡이다. '전인자-여민락-치화평-취풍형-후인자'로 이루어진 모음곡 구성에서, 시작 악구인 전인자와 한문본 「용비어천가」 가사를 노래하는 「여민락」 에 이어 한글본 가사를 부르는 향악곡이다. 『세종실록』 「악보」와 『대악후보』에 악보가 실려있고, 국가 연례에 연주된 바 있으나, 지금은 연주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