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글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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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는 손가락으로 읽도록 만든 시각장애인용 문자이다. 점자는 6점으로 구성되고, 왼쪽 위에서 아래로 1, 2, 3점, 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4, 5, 6점의 고유 번호를 붙여 사용한다. 1824년에 파리맹학교의 루이 브라유가 6점 점자를 이용하여 알파벳, 숫자, 간단한 문장부호 등을 만들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1898년에 감리교 선교사 홀 여사가 뉴욕점자를 기초로 한글점자를 만들어 맹여학생들에게 처음 가르쳤다. 제생원 맹아부의 교사 박두성과 제자들이 ‘조선어점자연구위원회’를 조직하여 1926년 11월 4일 훈맹정음을 창안하여 발표하였다.
점자 (點字)
점자는 손가락으로 읽도록 만든 시각장애인용 문자이다. 점자는 6점으로 구성되고, 왼쪽 위에서 아래로 1, 2, 3점, 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4, 5, 6점의 고유 번호를 붙여 사용한다. 1824년에 파리맹학교의 루이 브라유가 6점 점자를 이용하여 알파벳, 숫자, 간단한 문장부호 등을 만들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1898년에 감리교 선교사 홀 여사가 뉴욕점자를 기초로 한글점자를 만들어 맹여학생들에게 처음 가르쳤다. 제생원 맹아부의 교사 박두성과 제자들이 ‘조선어점자연구위원회’를 조직하여 1926년 11월 4일 훈맹정음을 창안하여 발표하였다.
1920년 박두성과 그의 제자들이 점자 연구를 위하여 구성한 위원회.
조선어점자연구위원회 (朝鮮語點字硏究委員會)
1920년 박두성과 그의 제자들이 점자 연구를 위하여 구성한 위원회.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은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대구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고고학·역사학·민속학·인류학에 관한 문화유산을 수집·보존·연구·전시하는 대학 부속 박물관이다. 지표조사와 발굴 조사 등 학술 조사를 시행하고 대내외적인 교육과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10년부터 국내 유일의 특성화 전시관으로서 우리나라 특수교육의 역사를 보여주는 특수교육역사관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유적 답사회 및 기획 전시 등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서 대학 구성원 및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 (大邱大學校 中央博物館)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은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대구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고고학·역사학·민속학·인류학에 관한 문화유산을 수집·보존·연구·전시하는 대학 부속 박물관이다. 지표조사와 발굴 조사 등 학술 조사를 시행하고 대내외적인 교육과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10년부터 국내 유일의 특성화 전시관으로서 우리나라 특수교육의 역사를 보여주는 특수교육역사관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유적 답사회 및 기획 전시 등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서 대학 구성원 및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