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몽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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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학은 조선 후기 참봉, 감찰, 평택현감, 공조좌랑 등을 역임한 함경도 출신의 문신이다. 한몽린의 문인으로 1759년(영조 35년) 29세의 나이로 생원시에 입격하였고, 1768년(영조 44년) 집경당에서 열린 경연에 참석하여 왕의 특은으로 현릉참봉에 임명되면서 관직 활동을 시작하였다. 효성이 지극하였으며, 스승과 함께 함경도의 유학을 진작하는 데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명학 (南溟學)
남명학은 조선 후기 참봉, 감찰, 평택현감, 공조좌랑 등을 역임한 함경도 출신의 문신이다. 한몽린의 문인으로 1759년(영조 35년) 29세의 나이로 생원시에 입격하였고, 1768년(영조 44년) 집경당에서 열린 경연에 참석하여 왕의 특은으로 현릉참봉에 임명되면서 관직 활동을 시작하였다. 효성이 지극하였으며, 스승과 함께 함경도의 유학을 진작하는 데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봉암집』은 조선 후기에 학자 한몽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7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807년 남룡(南龍)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남공철(南公轍)의 서문이 있다. 5권 2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목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본 문집은 18세기 함경도 지방의 학맥과 사상적 추이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할 수 있다.
봉암집 (鳳巖集)
『봉암집』은 조선 후기에 학자 한몽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7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807년 남룡(南龍)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남공철(南公轍)의 서문이 있다. 5권 2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목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본 문집은 18세기 함경도 지방의 학맥과 사상적 추이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