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함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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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방언은 우리나라 동북구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이다. 함경도방언이라고도 하여 대체로 함경남·북도를 넣지만, 그 남쪽 경계는 일반적으로 함경남도 영흥과 정평 사이로 본다. 동북방언 중에서 중앙에서 가장 먼 거리에 있고 사방이 고립되어 있는 육진 지역의 방언을 육진방언이라 한다. 동북방언은 지역에 따라 고조·저조 또는 고조·저조·상승조를 가지고 있는 성조언어이다. 어두에 /ㄹ/의 출현을 허용하는 것도 중부방언과 다른 중요한 특징이다. 이 방언의 통사적 특징은 목적어 중출문이 자유롭게 쓰인다는 점이다. 이 방언의 어휘에는 중세국어 또는 근대국어 시기에 쓰이다가 사라진 어휘들이 잔존해 있는 경우가 있다.
동북방언 (東北方言)
동북방언은 우리나라 동북구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이다. 함경도방언이라고도 하여 대체로 함경남·북도를 넣지만, 그 남쪽 경계는 일반적으로 함경남도 영흥과 정평 사이로 본다. 동북방언 중에서 중앙에서 가장 먼 거리에 있고 사방이 고립되어 있는 육진 지역의 방언을 육진방언이라 한다. 동북방언은 지역에 따라 고조·저조 또는 고조·저조·상승조를 가지고 있는 성조언어이다. 어두에 /ㄹ/의 출현을 허용하는 것도 중부방언과 다른 중요한 특징이다. 이 방언의 통사적 특징은 목적어 중출문이 자유롭게 쓰인다는 점이다. 이 방언의 어휘에는 중세국어 또는 근대국어 시기에 쓰이다가 사라진 어휘들이 잔존해 있는 경우가 있다.
김책시는 함경북도 남부 동해안에 있는 시이다. 김책시의 동쪽은 동해에 면하고, 서쪽은 함경남도 단천시, 북쪽은 길주군·화대군과 접하여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부수상이자 산업상인 김책의 업적을 기리고자 1951년 성진시를 김책시로 개명하였다. 김책시는 해안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산지로 되어 있어 주요 산업은 광업·공업·수산업이다. 경지면적은 시 전체면적의 17%에 불과하며 주요 작물은 쌀·옥수수·콩·채소 등이다. 교육기관으로 성진공업대학과 김책공장대학, 김책농업고등전문학교, 남평고등중학교, 성진고등중학교 등이 있다.
김책시 (金策市)
김책시는 함경북도 남부 동해안에 있는 시이다. 김책시의 동쪽은 동해에 면하고, 서쪽은 함경남도 단천시, 북쪽은 길주군·화대군과 접하여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부수상이자 산업상인 김책의 업적을 기리고자 1951년 성진시를 김책시로 개명하였다. 김책시는 해안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산지로 되어 있어 주요 산업은 광업·공업·수산업이다. 경지면적은 시 전체면적의 17%에 불과하며 주요 작물은 쌀·옥수수·콩·채소 등이다. 교육기관으로 성진공업대학과 김책공장대학, 김책농업고등전문학교, 남평고등중학교, 성진고등중학교 등이 있다.
새별군은 함경북도 북동부에 있는 군이다. 본래 경원군이었는데, 1977년 새별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김일성이 ‘새별’처럼 일제 통치 하의 이 지역 주민들에게 조국 광복의 서광을 비추어 주었다는 의미로 군 이름을 지었다. 2002년 기준 1개 읍, 3개 노동자구, 21개 리로 구성돼 있다. 군 소재지는 새별읍이고 인구는 11만여 명이다(1996년 추정). 대부분의 지역이 구릉성 산지를 이루고 있다. 경원평야와 두만강을 끼고 있어 쌀,옥수수,콩,감자 등 곡물 생산에 유리하다. 양잠업, 광업 등이 주요 산업이다.
새별군 (새별郡)
새별군은 함경북도 북동부에 있는 군이다. 본래 경원군이었는데, 1977년 새별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김일성이 ‘새별’처럼 일제 통치 하의 이 지역 주민들에게 조국 광복의 서광을 비추어 주었다는 의미로 군 이름을 지었다. 2002년 기준 1개 읍, 3개 노동자구, 21개 리로 구성돼 있다. 군 소재지는 새별읍이고 인구는 11만여 명이다(1996년 추정). 대부분의 지역이 구릉성 산지를 이루고 있다. 경원평야와 두만강을 끼고 있어 쌀,옥수수,콩,감자 등 곡물 생산에 유리하다. 양잠업, 광업 등이 주요 산업이다.
은덕군은 함경북도 북동부 두만강 하류 연안에 있는 군이다. 북서쪽은 새별군, 서쪽은 회령시, 남쪽은 나선직할시, 북동부는 두만강을 경계로 중국과 접하여 있다. 1977년에 김일성과 김정일의 큰 은덕으로 나날이 변모해 가는 고장이라 하여 경흥군을 은덕군이라 이름지었다. 2002년 현재 행정구역은 1읍, 6구, 10리로 구성되었으며 소재지는 은덕읍이다. 주요 산업은 농축산업이며, 주요 작물은 쌀·옥수수·콩 등이다. 주요 석탄산지로서 6·13탄광(옛 아오지탄전)이 있다. 원정리에는 중국의 훈춘으로 통하는 국경교각이 있었으나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다.
은덕군 (恩德郡)
은덕군은 함경북도 북동부 두만강 하류 연안에 있는 군이다. 북서쪽은 새별군, 서쪽은 회령시, 남쪽은 나선직할시, 북동부는 두만강을 경계로 중국과 접하여 있다. 1977년에 김일성과 김정일의 큰 은덕으로 나날이 변모해 가는 고장이라 하여 경흥군을 은덕군이라 이름지었다. 2002년 현재 행정구역은 1읍, 6구, 10리로 구성되었으며 소재지는 은덕읍이다. 주요 산업은 농축산업이며, 주요 작물은 쌀·옥수수·콩 등이다. 주요 석탄산지로서 6·13탄광(옛 아오지탄전)이 있다. 원정리에는 중국의 훈춘으로 통하는 국경교각이 있었으나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다.
회령시는 함경북도 북부 두만강 연안에 있는 시이다. 동쪽은 은덕군·새별군·나진선봉시, 서쪽은 무산군, 남쪽은 청진시·부령군, 북쪽은 온성군과 접하여 있으며, 북서쪽은 두만강을 경계로 중국과 마주하고 있다. 1991년 7월 회령시로 승격되었다. 산지가 많은 시로 북서쪽이 낮고, 남쪽과 동쪽으로 가면서 점차 높아져 1000m 안팎의 산지를 이루고 있다. 시의 주산업은 농업과 광공업이다. 석탄과 석회석 등 풍부한 지하자원이 매장되어 있다. 교통망으로는 함북선(청진∼나진) 철도가 지난다. 두만강은 뗏목 수송로로 이용되고 있다.
회령시 (會寧市)
회령시는 함경북도 북부 두만강 연안에 있는 시이다. 동쪽은 은덕군·새별군·나진선봉시, 서쪽은 무산군, 남쪽은 청진시·부령군, 북쪽은 온성군과 접하여 있으며, 북서쪽은 두만강을 경계로 중국과 마주하고 있다. 1991년 7월 회령시로 승격되었다. 산지가 많은 시로 북서쪽이 낮고, 남쪽과 동쪽으로 가면서 점차 높아져 1000m 안팎의 산지를 이루고 있다. 시의 주산업은 농업과 광공업이다. 석탄과 석회석 등 풍부한 지하자원이 매장되어 있다. 교통망으로는 함북선(청진∼나진) 철도가 지난다. 두만강은 뗏목 수송로로 이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