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함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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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도 문천·원산 지역의 옛 지명.
덕원 (德源)
함경남도 문천·원산 지역의 옛 지명.
공무랑은 조선시대, 일부 지방 고을의 토착 세력에게 특수 관직으로 내려주었던 토관직의 정8품 관계이다. 조선 초기 세종 · 세조 때에 함경도와 평안도의 함흥부, 경원부, 영북진, 경성부, 의주와 경상도 경주, 전라도 전주 등에 토관직 관계로 설치된 후, 『경국대전』의 영흥부, 평양부, 영성대도호부, 경성도호부에 수록되어 조선 말기까지 존속되었다.
공무랑 (供務郞)
공무랑은 조선시대, 일부 지방 고을의 토착 세력에게 특수 관직으로 내려주었던 토관직의 정8품 관계이다. 조선 초기 세종 · 세조 때에 함경도와 평안도의 함흥부, 경원부, 영북진, 경성부, 의주와 경상도 경주, 전라도 전주 등에 토관직 관계로 설치된 후, 『경국대전』의 영흥부, 평양부, 영성대도호부, 경성도호부에 수록되어 조선 말기까지 존속되었다.
『함산지통기』는 1859년경 이반린이 1849년에 편찬한 함경도 함흥부의 사찬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6권 3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관안 항목이 자세하다. 다른 읍지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호구와 전결, 전세 등의 항목이 없는 대신, 관우와 누정 등에 많은 시를 실었다. 읍지에 적힌 금보를 통해 18세기 말~19세기 함흥부의 변천 과정을 파악할 수 있다.
함산지통기 (咸山誌通記)
『함산지통기』는 1859년경 이반린이 1849년에 편찬한 함경도 함흥부의 사찬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6권 3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관안 항목이 자세하다. 다른 읍지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호구와 전결, 전세 등의 항목이 없는 대신, 관우와 누정 등에 많은 시를 실었다. 읍지에 적힌 금보를 통해 18세기 말~19세기 함흥부의 변천 과정을 파악할 수 있다.
『함흥지』는 1699년경 함경도 함흥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2권 1책 7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기존의 『신증동국여지승람』을 기반으로 하여 새롭게 항목 구성을 한 부분이 있다. 17세기 말 함흥 지역의 인물, 부세 등의 정보를 살필 수 있는 문헌으로, 특히 문화 인물 정보를 크게 증보한 점이 눈에 띈다.
함흥지 (咸興誌)
『함흥지』는 1699년경 함경도 함흥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2권 1책 7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기존의 『신증동국여지승람』을 기반으로 하여 새롭게 항목 구성을 한 부분이 있다. 17세기 말 함흥 지역의 인물, 부세 등의 정보를 살필 수 있는 문헌으로, 특히 문화 인물 정보를 크게 증보한 점이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