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해수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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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을 주불로 모신 사찰 당우를 지칭하는 용어.
관음전 (觀音殿)
관세음보살을 주불로 모신 사찰 당우를 지칭하는 용어.
서울 옥천암 마애보살 좌상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옥천암에 있는 고려 시대에 조성된 높이 4.83m의 마애불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된 5m 정도의 대형 보살상이다. 이 보살상은 산비탈에 면한 거대한 바위에 새겨져 있다. 전면에는 하얗게 호분이 발라져 있다. 머리에는 삼면 절첩형 보관을 썼고, 각 면에는 동일한 패턴의 꽃문양 무늬가 있다. 이 보살상과 관련한 기록은 15세기 『용재총화』에 처음 등장한다. 이 보살상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불상에서 볼 수 있는 양식적 특징을 보인다. 높은 완성도를 보이는 수준 높은 불상이다.
서울 옥천암 마애보살 좌상 (서울 玉泉庵 磨崖菩薩 坐像)
서울 옥천암 마애보살 좌상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옥천암에 있는 고려 시대에 조성된 높이 4.83m의 마애불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된 5m 정도의 대형 보살상이다. 이 보살상은 산비탈에 면한 거대한 바위에 새겨져 있다. 전면에는 하얗게 호분이 발라져 있다. 머리에는 삼면 절첩형 보관을 썼고, 각 면에는 동일한 패턴의 꽃문양 무늬가 있다. 이 보살상과 관련한 기록은 15세기 『용재총화』에 처음 등장한다. 이 보살상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불상에서 볼 수 있는 양식적 특징을 보인다. 높은 완성도를 보이는 수준 높은 불상이다.
현등사 수월관음도는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등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말기 불화이다. 2004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74.5㎝, 가로 210.5㎝이다. 1849년 헌종의 극락왕생을 빌기 위해 제작된 이 불화는 암좌에 왼쪽 무릎을 세우고 앉아있는 관음보살과 그 옆에 괴석과 정병이 배치되었다. 정병의 형태는 편병이며, 여기에 팔괘가 태극 문양 둘레로 시문되어 있어 이색적이다. 상단 구름 위에는 사천왕이 일렬로 서 있고, 하단 물결 위에는 용왕보다 선재동자가 더 부각되어 있다. 조선 후기 관음도와 차별화되는 독톡한 화면 구성이 돋보인다.
현등사 수월관음도 (懸燈寺 水月觀音圖)
현등사 수월관음도는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등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말기 불화이다. 2004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74.5㎝, 가로 210.5㎝이다. 1849년 헌종의 극락왕생을 빌기 위해 제작된 이 불화는 암좌에 왼쪽 무릎을 세우고 앉아있는 관음보살과 그 옆에 괴석과 정병이 배치되었다. 정병의 형태는 편병이며, 여기에 팔괘가 태극 문양 둘레로 시문되어 있어 이색적이다. 상단 구름 위에는 사천왕이 일렬로 서 있고, 하단 물결 위에는 용왕보다 선재동자가 더 부각되어 있다. 조선 후기 관음도와 차별화되는 독톡한 화면 구성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