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향교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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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향잡의』는 1912년경 조선 전기 문신 김성일이 『향교예집』에서 발췌한 내용을 엮어 간행한 예서이다. 조선 향촌 사회에서 지켜야 할 다양한 일상 예절을 항목별로 정리한 실용서이다. 이 책은 김성일의 조카와 제자에 의해 필사된 후, 1912년경 후손들에 의해 간행되었다. 향촌의 유교적 풍속 교화를 목적으로 한 이 책은 예속이 생활 속에 어떻게 실천되었는지를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거향잡의 (居鄕雜儀)
『거향잡의』는 1912년경 조선 전기 문신 김성일이 『향교예집』에서 발췌한 내용을 엮어 간행한 예서이다. 조선 향촌 사회에서 지켜야 할 다양한 일상 예절을 항목별로 정리한 실용서이다. 이 책은 김성일의 조카와 제자에 의해 필사된 후, 1912년경 후손들에 의해 간행되었다. 향촌의 유교적 풍속 교화를 목적으로 한 이 책은 예속이 생활 속에 어떻게 실천되었는지를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동자례』는 1912년경 조선 전기 문신 김성일이 『향교예집』에서 발췌한 내용을 엮어 간행한 예서이다. 김성일의 조카와 제자에 의해 필사된 후, 1912년경 후손들에 의해 간행되었다. 「거향잡의」와 함께 묶여 ‘동자례’라는 명칭으로 간행되었다. 「동자례」는 어렸을 때의 예의범절을 다루고 있고, 「거향잡의」는 향촌에 거처하면서 지켜야 하는 다양한 의례를 항목별로 제시하여 선비가 일상생활에서 갖추어야 할 의절을 제시하고 있다.
동자례 (童子禮)
『동자례』는 1912년경 조선 전기 문신 김성일이 『향교예집』에서 발췌한 내용을 엮어 간행한 예서이다. 김성일의 조카와 제자에 의해 필사된 후, 1912년경 후손들에 의해 간행되었다. 「거향잡의」와 함께 묶여 ‘동자례’라는 명칭으로 간행되었다. 「동자례」는 어렸을 때의 예의범절을 다루고 있고, 「거향잡의」는 향촌에 거처하면서 지켜야 하는 다양한 의례를 항목별로 제시하여 선비가 일상생활에서 갖추어야 할 의절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