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12년경, 조선 전기 문신 김성일이 『향교예집』에서 발췌한 내용을 엮어 간행한 예서.
저자 및 편자
서지사항
권말에는 김발(金潑)과 김종하(金宗夏)의 발문이 있고, 김휘철(金輝轍)의 「서동자례후(書童子禮後)」와 박승진(朴勝振)의 지(誌)가 있다. 김발의 발문은 1582년 2월 상순[萬曆壬午春二月上浣]에 작성된 것이고, 박승진의 지는 1910년에 작성된 것이다. 마지막에 적힌 ‘세임자정월입(歲任子正月入)’으로 미루어, 1912년 전후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에 소장되어 있다.
편찬 및 간행 경위
구성과 내용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서산집(西山集)』
- 『서애집(西厓集)』
- 『우복집(愚伏集)』
- 『척암집(惕菴集)』
- 『학봉집(鶴峰集)』
논문
- 최식, 「퇴계학파 아동 교재의 수용과 활용 양상」(『동방한문학』 83, 동방한문학회, 2020)
- 김미영, 「『동자례』의 교육학적 재해석」(『한국교육사상연구회 학술논문집』 2, 한국교육사상연구회, 2012)
- 김정신, 「학봉 김성일의 학문론과 거향관: 「동자례」·「거향잡의」의 간행과 유포를 중심으로」(『태동고전연구』 29,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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