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의』는 7세기 중반 승려 원효가 불교의 번뇌를 열반을 방해하는 두 가지 장애로 나누고 종합적으로 논의한 불교 서적이다. 두 가지 장애란 전통적인 의미의 번뇌라는 장애[번뇌장]와 유가행파에서 확립된 인식 대상에 대한 장애[소지장]를 말한다. 원효는 이 두 가지 장애를 현료문이라 하고, 이 두 가지 장애를 그가 은밀문이라고 칭하는 『대승기신론』의 번뇌론의 관점에서 이애 중 번뇌애에 포함시키는 방식으로 체계화 하였다.
이장의
(二障義)
『이장의』는 7세기 중반 승려 원효가 불교의 번뇌를 열반을 방해하는 두 가지 장애로 나누고 종합적으로 논의한 불교 서적이다. 두 가지 장애란 전통적인 의미의 번뇌라는 장애[번뇌장]와 유가행파에서 확립된 인식 대상에 대한 장애[소지장]를 말한다. 원효는 이 두 가지 장애를 현료문이라 하고, 이 두 가지 장애를 그가 은밀문이라고 칭하는 『대승기신론』의 번뇌론의 관점에서 이애 중 번뇌애에 포함시키는 방식으로 체계화 하였다.
종교·철학
문헌
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