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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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혈의 일괄(白凡 金九 血衣 一括)은 백범 김구가 육군 소위 안두희에 의해 암살 당했던 당시 착용하였던 복식이다. 백범 김구는 1949년 6월 26일 사저인 서울 경교장에서 육군 포병 소위 안두희가 쏜 총탄에 암살 당했다. 혈의 일괄은 조끼적삼(1점), 저고리(1점), 조끼(1점), 개량속고의(1점), 바지(1점), 대님(2점), 양말(2점) 및 개량토시(1점) 등 일괄 8종 10점이다. 혈흔과 탄흔이 있어 서거 당시의 상황을 증명해주는 유물이다.
백범 김구 혈의 일괄 (白凡 金九 血衣 一括)
백범 김구 혈의 일괄(白凡 金九 血衣 一括)은 백범 김구가 육군 소위 안두희에 의해 암살 당했던 당시 착용하였던 복식이다. 백범 김구는 1949년 6월 26일 사저인 서울 경교장에서 육군 포병 소위 안두희가 쏜 총탄에 암살 당했다. 혈의 일괄은 조끼적삼(1점), 저고리(1점), 조끼(1점), 개량속고의(1점), 바지(1점), 대님(2점), 양말(2점) 및 개량토시(1점) 등 일괄 8종 10점이다. 혈흔과 탄흔이 있어 서거 당시의 상황을 증명해주는 유물이다.
여운형 혈의는 1947년 7월 19일에 독립운동가이자 정치가인 여운형이 권총 테러로 피격 당할 당시 입고 있던 의복이다. 피가 묻어 있는 상의로 재킷 1점, 셔츠 1점, 속옷 1점이다. 이는 여운형이 흉탄에 쓰러지던 순간에 입고 있었던 의복류로 혈흔과 탄흔이 있어 서거 당시의 상황을 증명하고 있다.
여운형 혈의 (呂運亨 血衣)
여운형 혈의는 1947년 7월 19일에 독립운동가이자 정치가인 여운형이 권총 테러로 피격 당할 당시 입고 있던 의복이다. 피가 묻어 있는 상의로 재킷 1점, 셔츠 1점, 속옷 1점이다. 이는 여운형이 흉탄에 쓰러지던 순간에 입고 있었던 의복류로 혈흔과 탄흔이 있어 서거 당시의 상황을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