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홍진"
검색결과 총 9건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천관산(天冠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통령이 창건한 사찰.
천관산 천관사 (天冠山 天冠寺)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천관산(天冠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통령이 창건한 사찰.
고려 후기에, 어사중승, 첨의시랑찬성사 판전리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홍규 (洪奎)
고려 후기에, 어사중승, 첨의시랑찬성사 판전리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강원도관찰사, 대사성,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홍봉조 (洪鳳祚)
조선 후기에, 강원도관찰사, 대사성,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1965년에 설립된 교과서·수험서 전문 출판사.
형설출판사 (螢雪出版社)
1965년에 설립된 교과서·수험서 전문 출판사.
조선 후기에, 상의원판관, 안산군수, 장례원사평, 면천군수, 청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홍진문 (洪振文)
조선 후기에, 상의원판관, 안산군수, 장례원사평, 면천군수, 청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유득신은 일제강점기 국내에서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한 독립운동가이다. 김상옥의 권유로 암살단에 가입하였으며, 상하이 대한민임시정부의 군자금을 모집하였다. 1920년 10월부터 몇 달 동안 서울과 경기도 일원의 부호의 집에 침입하여 군자금을 징수하여 김상옥과 홍진 등에게 전달하다 검거되었다.
유득신 (劉得信)
유득신은 일제강점기 국내에서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한 독립운동가이다. 김상옥의 권유로 암살단에 가입하였으며, 상하이 대한민임시정부의 군자금을 모집하였다. 1920년 10월부터 몇 달 동안 서울과 경기도 일원의 부호의 집에 침입하여 군자금을 징수하여 김상옥과 홍진 등에게 전달하다 검거되었다.
임진왜란 때 선조를 호종한 공로로 호성공신(扈聖功臣) 2등에 녹훈된 홍진(洪進, 1541~1616)의 공신초상화.
인재 홍진 영정 (認齋 洪進 影幀)
임진왜란 때 선조를 호종한 공로로 호성공신(扈聖功臣) 2등에 녹훈된 홍진(洪進, 1541~1616)의 공신초상화.
고려 후기에, 중상서령, 분사대부시승, 검교군기감 등을 역임한 문신.
유극해 (兪克諧)
고려 후기에, 중상서령, 분사대부시승, 검교군기감 등을 역임한 문신.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십육국사 (十六國師)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