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화엄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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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는 11세기에 송나라 승려 정원(淨源)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에 해당하는 징관(澄觀)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를 함께 수록해 편집한 목판을, 고려 승려 의천이 가져와 14세기경 인쇄한 불교 논서이다. 이후 이 목판은 일본으로 건너간 뒤 화재로 소실된 것으로 전해진다.
대방광불화엄경소 (大方廣佛華嚴經疏)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는 11세기에 송나라 승려 정원(淨源)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에 해당하는 징관(澄觀)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를 함께 수록해 편집한 목판을, 고려 승려 의천이 가져와 14세기경 인쇄한 불교 논서이다. 이후 이 목판은 일본으로 건너간 뒤 화재로 소실된 것으로 전해진다.
『대방광불화엄경소』는 의천이 송나라에서 가져온 『대방광불화엄경소』 120권 목판본을 고려~조선 초에 인출한 것 중 41권 분량의 불교 서적이다. 의천이 수입한 후 『대방광불화엄경소』는 여러 시기에 걸쳐서 인출되었는데, 현재 남아있는 판본은 대부분 1087년에서 1424년 사이에 인출된 것이고, 41권 분량의 『대방광불화엄경소』는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대방광불화엄경소 (大方廣佛華嚴經疏)
『대방광불화엄경소』는 의천이 송나라에서 가져온 『대방광불화엄경소』 120권 목판본을 고려~조선 초에 인출한 것 중 41권 분량의 불교 서적이다. 의천이 수입한 후 『대방광불화엄경소』는 여러 시기에 걸쳐서 인출되었는데, 현재 남아있는 판본은 대부분 1087년에서 1424년 사이에 인출된 것이고, 41권 분량의 『대방광불화엄경소』는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하동(河東) 청계사(淸溪寺)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는 1556년에서 1564년 사이에 간행된 귀진사판과 1635년에 중각한 송광사판으로 구성된 『화엄경』 관련 불교 경전이다. 대승 경전의 하나인 『화엄경』 주본을 저본으로 당나라 징관이 소(疏)하고 여기에 송나라 정원이 주해한 것을, 귀진사에서 판각한 것과 송광사에서 중각한 것을 합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화엄종의 근본 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 사상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하동 청계사 대방광불화엄경소 (河東 淸溪寺 大方廣佛華嚴經疏)
하동(河東) 청계사(淸溪寺)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는 1556년에서 1564년 사이에 간행된 귀진사판과 1635년에 중각한 송광사판으로 구성된 『화엄경』 관련 불교 경전이다. 대승 경전의 하나인 『화엄경』 주본을 저본으로 당나라 징관이 소(疏)하고 여기에 송나라 정원이 주해한 것을, 귀진사에서 판각한 것과 송광사에서 중각한 것을 합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화엄종의 근본 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 사상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고려본 『화엄경소』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구결서이다. 송(宋)의 정원(淨源)이 집록한 『대방광불화엄경소』의 제35권에 석독구결을 붙인 것이다. 자토석독구결 자료로서 모두 61가지의 구결자가 총 4,802번 쓰였다. 특히 ‘捨[ᄇᆞ리]’, ‘与[여]’, ‘甲[갑]’, ‘恨[ᄒᆞᆫ]’은 이 책에서만 단 한 번 쓰인 독특한 글자이다. 어순 표시를 위한 우측토와 좌측토의 구분도 완벽하게 되어 있다. 다만 역독점은 거의 찍지 않았다. 12세기 무렵 고대 한국어의 어휘와 문법을 밝힐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화엄경소석독구결 (華嚴經疏釋讀口訣)
고려본 『화엄경소』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구결서이다. 송(宋)의 정원(淨源)이 집록한 『대방광불화엄경소』의 제35권에 석독구결을 붙인 것이다. 자토석독구결 자료로서 모두 61가지의 구결자가 총 4,802번 쓰였다. 특히 ‘捨[ᄇᆞ리]’, ‘与[여]’, ‘甲[갑]’, ‘恨[ᄒᆞᆫ]’은 이 책에서만 단 한 번 쓰인 독특한 글자이다. 어순 표시를 위한 우측토와 좌측토의 구분도 완벽하게 되어 있다. 다만 역독점은 거의 찍지 않았다. 12세기 무렵 고대 한국어의 어휘와 문법을 밝힐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 목판은 조선 후기, 순천 송광사에서 송나라 정원의 화엄경 주석서인 『대방광불화엄경소』를 새긴 목판이다. 현재 100매 가량이 일실되어 있고 나머지 2,347매는 큰 손상 없이 송광사 화엄전에 소장되어 있다. 국가 지원 없이 한 사찰에서 120권이나 되는 분량이 간행된 사실은 상당히 중요하며, 간행 당시의 다양한 역사, 문화적 실체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대방광불화엄경소 목판 (大方廣佛華嚴經疏 木板)
『대방광불화엄경소』 목판은 조선 후기, 순천 송광사에서 송나라 정원의 화엄경 주석서인 『대방광불화엄경소』를 새긴 목판이다. 현재 100매 가량이 일실되어 있고 나머지 2,347매는 큰 손상 없이 송광사 화엄전에 소장되어 있다. 국가 지원 없이 한 사찰에서 120권이나 되는 분량이 간행된 사실은 상당히 중요하며, 간행 당시의 다양한 역사, 문화적 실체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41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41권에 해당한다. 198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41 (大方廣佛華嚴經疏 卷四十一)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41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41권에 해당한다. 198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68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 68권에 해당한다. 보물 제1013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68 (大方廣佛華嚴經疏 卷六十八)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68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 68권에 해당한다. 보물 제1013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84, 100, 117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 84, 100, 117권에 해당한다. 보물 제1106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84, 100, 117 (大方廣佛華嚴經疏 卷八十四|百|百十七)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84, 100, 117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 84, 100, 117권에 해당한다. 보물 제1106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30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 30권에 해당한다. 보물 제1124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30 (大方廣佛華嚴經疏 卷三十)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30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 30권에 해당한다. 보물 제1124호이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에 새긴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의 목판이다. 54종 2,835판이며, 1982년 28종 2,725판이 국보로, 26종 110판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목판들은 대승경전과 더불어 신라, 고려, 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찰이나 지방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일명 동서 사간판전에 봉안되어 있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에 새긴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의 목판이다. 54종 2,835판이며, 1982년 28종 2,725판이 국보로, 26종 110판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목판들은 대승경전과 더불어 신라, 고려, 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찰이나 지방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일명 동서 사간판전에 봉안되어 있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지장암 목비로자나불좌상 복장전적류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 지장암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의 뱃속에서 나온 전적류이다. 지장암은 1924년에 중창되었는데 그때 목비로자나불좌상을 봉안하였다. 이 불상은 1622년에 만들어졌는데 그때 『화엄경소』, 『불명경』, 『오천오백불명신주제장멸죄경』, 『묘법연화경』 등의 전적류를 뱃속에 모셔 두었다.
지장암 목비로자나불 좌상 복장전적류 (地藏庵 木毘盧遮那佛 坐像 腹藏典籍類)
지장암 목비로자나불좌상 복장전적류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 지장암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의 뱃속에서 나온 전적류이다. 지장암은 1924년에 중창되었는데 그때 목비로자나불좌상을 봉안하였다. 이 불상은 1622년에 만들어졌는데 그때 『화엄경소』, 『불명경』, 『오천오백불명신주제장멸죄경』, 『묘법연화경』 등의 전적류를 뱃속에 모셔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