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화첩"
검색결과 총 9건
김홍도(金弘道)가 1788년(정조 12) 정조의 어명으로 그린 화첩.
금강사군첩 (金剛四郡帖)
김홍도(金弘道)가 1788년(정조 12) 정조의 어명으로 그린 화첩.
조선 후기의 화가 김윤겸의 기행화첩.
김윤겸 필 영남기행 화첩 (金允謙 筆 嶺南紀行 畵帖)
조선 후기의 화가 김윤겸의 기행화첩.
유교에서 제례용, 교화용, 숭모용으로 역대 성현의 초상을 집성한 인물화. 고성현제왕도·역대고현상·역대군신상·군신도.
성현도 (聖賢圖)
유교에서 제례용, 교화용, 숭모용으로 역대 성현의 초상을 집성한 인물화. 고성현제왕도·역대고현상·역대군신상·군신도.
김윤겸은 조선 후기에 『영남기행화첩』, 『금강산화첩』 등의 작품을 남긴 도화서 화원이다. 안동 김씨 김창업의 서자이다. 서얼임에도 불구하고 명문가 출신이었기 때문에 찰방에 등용되었고, 여러 명사와 함께 시회와 유람을 하며 시와 그림을 남겼다. 특히 46세 이후에 금강산, 한양 근교, 단양, 영남 지방 등 전국의 명승을 여행하면서 실경산수화를 그렸다. 대표작으로는 『영남기행화첩』, 『금강산화첩』, 『진경산수화첩』 등이 있다.
김윤겸 (金允謙)
김윤겸은 조선 후기에 『영남기행화첩』, 『금강산화첩』 등의 작품을 남긴 도화서 화원이다. 안동 김씨 김창업의 서자이다. 서얼임에도 불구하고 명문가 출신이었기 때문에 찰방에 등용되었고, 여러 명사와 함께 시회와 유람을 하며 시와 그림을 남겼다. 특히 46세 이후에 금강산, 한양 근교, 단양, 영남 지방 등 전국의 명승을 여행하면서 실경산수화를 그렸다. 대표작으로는 『영남기행화첩』, 『금강산화첩』, 『진경산수화첩』 등이 있다.
김득신은 조선 후기 「파적도」, 『긍재풍속화첩』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이다. 대표적 화원 집안인 개성 김씨 출신이다. 1783년(정조 7) 실시된 초대 차비대령화원 선발에 합격했고, 이인문과 함께 정조의 가장 큰 신임을 받았다. 1815년(순조 15)까지 40여 년 동안 20여 차례 궁중 행사에 차출되었다. 1796년(정조 20) 이인문, 장한종, 이명규 등과 함께 『화성행행도』 제작에 참여했다. 다양한 화목의 그림을 남겼는데, 김응환과 김홍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긍재풍속화첩』(간송미술관)이 있다.
김득신 (金得臣)
김득신은 조선 후기 「파적도」, 『긍재풍속화첩』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이다. 대표적 화원 집안인 개성 김씨 출신이다. 1783년(정조 7) 실시된 초대 차비대령화원 선발에 합격했고, 이인문과 함께 정조의 가장 큰 신임을 받았다. 1815년(순조 15)까지 40여 년 동안 20여 차례 궁중 행사에 차출되었다. 1796년(정조 20) 이인문, 장한종, 이명규 등과 함께 『화성행행도』 제작에 참여했다. 다양한 화목의 그림을 남겼는데, 김응환과 김홍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긍재풍속화첩』(간송미술관)이 있다.
백은배는 조선 후기에 「신선도」, 「해상군선도」 등의 작품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화원을 여러 명 배출한 가문 출신이며, 조선 철종부터 고종 시대까지 도화서에서 활동하였다. 도화서 자비대령화원으로 30여 년 동안 봉직하면서 녹취재에 꾸준히 응시하였고, 국장도감, 어진 도사 등에 참여했다.
백은배 (白殷培)
백은배는 조선 후기에 「신선도」, 「해상군선도」 등의 작품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화원을 여러 명 배출한 가문 출신이며, 조선 철종부터 고종 시대까지 도화서에서 활동하였다. 도화서 자비대령화원으로 30여 년 동안 봉직하면서 녹취재에 꾸준히 응시하였고, 국장도감, 어진 도사 등에 참여했다.
김두량 필 「삽살개」는 1743년(영조 19) 화원 김두량이 삽살개를 묘사한 영모도이다. 「견도」 또는 「방구도」로도 알려져 있다. 「삽살개」는 김두량의 사실적이면서 정밀한 묘사력을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조 어제를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 또한 김두량의 개 그림들 중 유일하게 김두량이 그렸다는 내용과 제작연도를 알 수 있는 관서(款書)가 있어 김두량뿐 아니라 조선 후기 영모화 연구의 기준작으로서도 중요한 자료이다. 2019년 5월 29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두량 필 삽살개 (金斗樑 筆 犬圖)
김두량 필 「삽살개」는 1743년(영조 19) 화원 김두량이 삽살개를 묘사한 영모도이다. 「견도」 또는 「방구도」로도 알려져 있다. 「삽살개」는 김두량의 사실적이면서 정밀한 묘사력을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조 어제를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 또한 김두량의 개 그림들 중 유일하게 김두량이 그렸다는 내용과 제작연도를 알 수 있는 관서(款書)가 있어 김두량뿐 아니라 조선 후기 영모화 연구의 기준작으로서도 중요한 자료이다. 2019년 5월 29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이경윤 작 낙파필희」는 조선 중기의 왕족 화가 낙파 이경윤의 화첩이다. 모두 6첩의 그림이 실려 있다. 일본 야마구치현립대학 도서관 데라우치문고에 소장되어 있다가, 1996년 경남대학교가 야마구치현립대학으로부터 98종 136점의 조선 관계 자료를 기증받았는데, 그 중에 이 화첩이 포함되었다. 2010년 10월 14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일괄 지정되었고, 경남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경윤 작 낙파필희 (李慶胤 作 駱坡筆戱)
「이경윤 작 낙파필희」는 조선 중기의 왕족 화가 낙파 이경윤의 화첩이다. 모두 6첩의 그림이 실려 있다. 일본 야마구치현립대학 도서관 데라우치문고에 소장되어 있다가, 1996년 경남대학교가 야마구치현립대학으로부터 98종 136점의 조선 관계 자료를 기증받았는데, 그 중에 이 화첩이 포함되었다. 2010년 10월 14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일괄 지정되었고, 경남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홍운당첩』은 16~19세기 조선의 중요 화가들의 그림을 수록한 화첩이다. 대나무와 난초 등 사군자 계열과 조류, 산수 등 다양한 소재의 그림 28점이 실려 있다. 일본 야마구치현립대학 도서관 데라우치문고에 소장되어 있다가, 1996년 경남대학교가 야마구치현립대학으로부터 98종 136점을 기증받았는데 그 중에 이 화첩이 포함되었다. 2010년 10월 14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일괄 지정되었고, 경남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홍운당첩 (烘雲堂帖)
『홍운당첩』은 16~19세기 조선의 중요 화가들의 그림을 수록한 화첩이다. 대나무와 난초 등 사군자 계열과 조류, 산수 등 다양한 소재의 그림 28점이 실려 있다. 일본 야마구치현립대학 도서관 데라우치문고에 소장되어 있다가, 1996년 경남대학교가 야마구치현립대학으로부터 98종 136점을 기증받았는데 그 중에 이 화첩이 포함되었다. 2010년 10월 14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일괄 지정되었고, 경남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