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황수신"
검색결과 총 6건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판돈녕부사,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민보 (李敏輔)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판돈녕부사,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간경도감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언해하여 14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언해) 권상1의1, 2의1~3, 권하1의1~2, 2의2~3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諺解) 卷上一之一, 二之一~三, 卷下一之一~二, 二之二~三)
간경도감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언해하여 14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7년(1461)에 간행된 을해자본을 교정하여 다시 목판본으로 간행한 것이다. 세조가 친히 구결을 달고, 여러 중신들에 의해서 언해가 이루어졌다. 2권이 결락되었지만,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그 당시 불서와 언해본 간행의 핵심적인 자료로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 중의 하나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3, 4, 6, 7, 8, 9, 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二, 三, 四, 六, 七, 八, 九, 十)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7년(1461)에 간행된 을해자본을 교정하여 다시 목판본으로 간행한 것이다. 세조가 친히 구결을 달고, 여러 중신들에 의해서 언해가 이루어졌다. 2권이 결락되었지만,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그 당시 불서와 언해본 간행의 핵심적인 자료로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 중의 하나이다.
간경도감에서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간경도감에서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언해본.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는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이 책은 1464년 세조의 명령으로 효령대군과 한계희 등이 국역한 불경으로, 간경도감에서 1책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당나라 법장이 저술한 『반야심경약소』에 송나라 중희가 저술한 『현정기』가 저본이다. 조선 초기 목판본으로, 사주쌍변의 구성과 정교한 인쇄상태를 보이며, 현재 동두천시 자재암과 서울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세조가 불경 간행을 위해 설치한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국역본으로 조선 초기 정음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199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般若波羅蜜多心經略疏)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는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이 책은 1464년 세조의 명령으로 효령대군과 한계희 등이 국역한 불경으로, 간경도감에서 1책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당나라 법장이 저술한 『반야심경약소』에 송나라 중희가 저술한 『현정기』가 저본이다. 조선 초기 목판본으로, 사주쌍변의 구성과 정교한 인쇄상태를 보이며, 현재 동두천시 자재암과 서울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세조가 불경 간행을 위해 설치한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국역본으로 조선 초기 정음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199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2권 2책으로 표지는 개장하였다. 언해와 요해(要解)의 언해를 구분하여 수록하였고 판형도 경의 대문과 요해 · 언해에 따라 크기를 달리하였으며, 대자 · 중자 · 소자가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보인다. 판각, 지질, 판형 등 인쇄문화사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15세기 한글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2, 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二, 十)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2권 2책으로 표지는 개장하였다. 언해와 요해(要解)의 언해를 구분하여 수록하였고 판형도 경의 대문과 요해 · 언해에 따라 크기를 달리하였으며, 대자 · 중자 · 소자가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보인다. 판각, 지질, 판형 등 인쇄문화사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15세기 한글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