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회암"
검색결과 총 7건
상언(尙彦. 1707~1791)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 승려로 『화엄청량소은과(華嚴淸凉疏隱科)』, 『구현기(鉤玄記)』 등을 저술한 화엄학자이다. 선운사(禪雲寺)에서 출가했고, 호암 체정(虎巖體淨)의 편양파 주류 법맥을 이었으며, 함양 영원사(靈源寺)에서 입적하였다. 전국 각지에서 화엄 강학과 연구에 평생을 전념했으며, 연담 유일(蓮潭有一), 인악 의첨(仁岳義沾), 백파 긍선(白坡亘璇) 등에게 화엄을 가르쳤다. 가흥대장경 복각본인 징관(澄觀)의 『화엄경소초』 판목을 교감하고 판각한 후 지리산 영각사(靈覺寺)에 보관하였다.
상언 (尙彦)
상언(尙彦. 1707~1791)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 승려로 『화엄청량소은과(華嚴淸凉疏隱科)』, 『구현기(鉤玄記)』 등을 저술한 화엄학자이다. 선운사(禪雲寺)에서 출가했고, 호암 체정(虎巖體淨)의 편양파 주류 법맥을 이었으며, 함양 영원사(靈源寺)에서 입적하였다. 전국 각지에서 화엄 강학과 연구에 평생을 전념했으며, 연담 유일(蓮潭有一), 인악 의첨(仁岳義沾), 백파 긍선(白坡亘璇) 등에게 화엄을 가르쳤다. 가흥대장경 복각본인 징관(澄觀)의 『화엄경소초』 판목을 교감하고 판각한 후 지리산 영각사(靈覺寺)에 보관하였다.
조선 후기에, 사헌부지평, 선공감첨정,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극선 (趙克善)
조선 후기에, 사헌부지평, 선공감첨정,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수초(守初, 1590~1668)는 조선 후기 부휴계 벽암 각성(碧巖覺性)의 수제자로 『취미대사시집(翠微大師詩集)』을 저술한 승려이다. 성삼문(成三問)의 후손으로 유학에도 정통하였고 선과 교를 널리 폈다. 수선은 부휴계의 적전 계보를 이었으며, 제자로는 백암 성총(栢庵性聰)이 있다.
수초 (守初)
수초(守初, 1590~1668)는 조선 후기 부휴계 벽암 각성(碧巖覺性)의 수제자로 『취미대사시집(翠微大師詩集)』을 저술한 승려이다. 성삼문(成三問)의 후손으로 유학에도 정통하였고 선과 교를 널리 폈다. 수선은 부휴계의 적전 계보를 이었으며, 제자로는 백암 성총(栢庵性聰)이 있다.
조선후기 전라북도 남원 출신으로 지리산 견성암, 영원암, 실상사 등을 거치며 성암, 혜암, 죽암 등 후학들을 지도한 승려.
조관 (慥冠)
조선후기 전라북도 남원 출신으로 지리산 견성암, 영원암, 실상사 등을 거치며 성암, 혜암, 죽암 등 후학들을 지도한 승려.
『선원제전집도서과평(禪源諸詮集都序科評)』은 조선 후기 승려 설암 추붕(雪巖秋鵬)이 종밀(宗密)의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를 분과하여 주석을 붙인 책으로 1740년에 간행되었다. 추붕은 편양파의 화엄 종장 월저 도안(月渚道安)의 제자로서 본서 외에도 『법집별행록절요사기(法集別行錄節要私記)』 등을 지었다.
선원제전집도서과평 (禪源諸詮集都序科評)
『선원제전집도서과평(禪源諸詮集都序科評)』은 조선 후기 승려 설암 추붕(雪巖秋鵬)이 종밀(宗密)의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를 분과하여 주석을 붙인 책으로 1740년에 간행되었다. 추붕은 편양파의 화엄 종장 월저 도안(月渚道安)의 제자로서 본서 외에도 『법집별행록절요사기(法集別行錄節要私記)』 등을 지었다.
공주 충현서원에 보관되어 있는 총 9점의 주자 초상화이다.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 장기간 동안 여러 화가에 의해 제작되었다. 『충현서원지(忠賢書院志)』에 의하면, 최초의 주자 영정은 1581년(선조 14) 고청(孤靑) 서기(徐起)가 중국의 남경(南京)에서 가져와 봉안했으나 임진왜란 때 유실되었고, 1712년(숙종 38)에 경기도 연천의 임장서원(臨漳書院)에 있던 영정을 모사해 와서 다시 봉안했다고 한다. 장기간에 걸쳐 제작된 작품들이 한 곳에 전해 내려온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조선시대 초상화 연구에 활용할 만한 가치가 높다.
충현서원 소장 주자 영정 (忠賢書院 所藏 朱子 影幀)
공주 충현서원에 보관되어 있는 총 9점의 주자 초상화이다.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 장기간 동안 여러 화가에 의해 제작되었다. 『충현서원지(忠賢書院志)』에 의하면, 최초의 주자 영정은 1581년(선조 14) 고청(孤靑) 서기(徐起)가 중국의 남경(南京)에서 가져와 봉안했으나 임진왜란 때 유실되었고, 1712년(숙종 38)에 경기도 연천의 임장서원(臨漳書院)에 있던 영정을 모사해 와서 다시 봉안했다고 한다. 장기간에 걸쳐 제작된 작품들이 한 곳에 전해 내려온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조선시대 초상화 연구에 활용할 만한 가치가 높다.
『법집별행록절요과문』은 종밀의 책을 지눌이 요약하고 해설한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해 조선 후기 상봉 정원이 붙인 과문이다. 이력과정의 사집과에 들어간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한 첫 주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어디에 현존하는 지의 여부는 분명하지 않다.
법집별행록절요과문 (法集別行錄節要科文)
『법집별행록절요과문』은 종밀의 책을 지눌이 요약하고 해설한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해 조선 후기 상봉 정원이 붙인 과문이다. 이력과정의 사집과에 들어간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한 첫 주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어디에 현존하는 지의 여부는 분명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