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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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국시대 때, 신라의 사신으로서 중국을 내왕하던 중 후백제 측에 붙잡혀 관직을 가졌으며, 고려와 후백제의 싸움에서 포로로 끌려가 고려의 수병부령 등을 역임한 신라 말 고려 초의 관리.
김악 (金岳)
남북국시대 때, 신라의 사신으로서 중국을 내왕하던 중 후백제 측에 붙잡혀 관직을 가졌으며, 고려와 후백제의 싸움에서 포로로 끌려가 고려의 수병부령 등을 역임한 신라 말 고려 초의 관리.
고려 전기에, 요나라에서 개부의동삼사, 중대성좌상 등을 역임한 발해의 유민.
고모한 (高模翰)
고려 전기에, 요나라에서 개부의동삼사, 중대성좌상 등을 역임한 발해의 유민.
최견은 남북국시대 후백제의 장군으로, 927년 후백제에 왔다가 돌아가는 거란의 사신 사고(裟姑)와 마돌(麻咄) 등을 호송하던 중 예기치 않은 바람을 만나 후당의 등주에 표착하게 되었다. 이때 거란과 적대적이었던 후당에 의해 죽임을 당하였다.
최견 (崔堅)
최견은 남북국시대 후백제의 장군으로, 927년 후백제에 왔다가 돌아가는 거란의 사신 사고(裟姑)와 마돌(麻咄) 등을 호송하던 중 예기치 않은 바람을 만나 후당의 등주에 표착하게 되었다. 이때 거란과 적대적이었던 후당에 의해 죽임을 당하였다.
남북국시대 후발해의 사신으로 후당에 입조하여 관직을 받은 발해의 유민.
성문각 (成文角)
남북국시대 후발해의 사신으로 후당에 입조하여 관직을 받은 발해의 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