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문각

  • 역사
  • 인물
  • 남북국
남북국시대 후발해의 사신으로 후당에 입조하여 관직을 받은 발해의 유민.
이칭
  • 이칭문성각(文成角)
인물/전통 인물
  • 관련 사건후발해 건국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조산대부 우신무군장사 주사우록사 시대리평사
  • 출생 연도미상
  • 출생지발해
집필 및 수정
  • 집필 2013년
  • 임상선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남북국시대 후발해의 사신으로 후당에 입조하여 관직을 받은 발해의 유민.

생애 및 활동사항

성문각(成文角)은 문성각(文成角)이라고도 한다. 발해가 멸망한 후 거란에 의해 괴뢰국가인 동단국(東丹國)이 세워졌다. 927년 동단국이 서쪽의 요양(遼陽)으로 옮겨가자 최초의 발해부흥국가인 후발해(後渤海)가 건국되었다. 성문각은 신생국 후발해의 관리였다.

『오대회요(五代會要)』에 의하면, 성문각은 931년 12월, 후발해의 사신으로 후당(後唐)을 방문하여, 그곳에 머물렀다. 933년 7월, 후당 조정은 성문각에게 조산대부 우신무군장사 주사우록사 시대리평사(朝散大夫 右神武軍長史 奏事右錄事 試大理評事)의 관직을 주었다. 그리고 성문각과 함께 갔던 고보의(高保義)도 조산랑 우효위장사(朝散郞 右驍衛長史)로 삼고 아울러 금자(金紫)를 주었다고 한다. 그 이후의 행적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다.

참고문헌

  • - 『발해 유민사 연구』(이효형, 혜안, 2007)

  • - 『발해의 대외 관계사』(한규철, 신서원, 2005)

  • - 『발해의 지배세력 연구』(임상선, 도서출판 신서원, 1999)

  • - 「발해부흥국 ‘후발해’연구」(한규철,『국사관논총』62, 1995)

  • - 『五代會要』

  • - 『新五代史』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