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후삼국_통일"
검색결과 총 6건
고려전기 왕건의 후삼국 통일에 공헌한 장수.
박영규 (朴英規)
고려전기 왕건의 후삼국 통일에 공헌한 장수.
고려 전기, 왕건의 후삼국 통일에 협력하여 삼중대광 등에 역임한 문신.
박지윤 (朴遲胤)
고려 전기, 왕건의 후삼국 통일에 협력하여 삼중대광 등에 역임한 문신.
김봉휴는 신라 말의 관료이다. 경순왕 때 시랑(侍郞) 직에 있으면서 고려 태조 왕건에게 가서 신라의 항복 의사를 전했다. 그 밖의 활동이나 가계에 관해 전하는 기록이 없다. 관직은 차관이었지만, 성(姓)이 김씨이고 중책을 맡은 것으로 보아 진골이라고 여겨진다.
김봉휴 (金封休)
김봉휴는 신라 말의 관료이다. 경순왕 때 시랑(侍郞) 직에 있으면서 고려 태조 왕건에게 가서 신라의 항복 의사를 전했다. 그 밖의 활동이나 가계에 관해 전하는 기록이 없다. 관직은 차관이었지만, 성(姓)이 김씨이고 중책을 맡은 것으로 보아 진골이라고 여겨진다.
고려 전기에, 대광, 마군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배현경 (裵玄慶)
고려 전기에, 대광, 마군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유금필은 고려 초의 개국공신으로 후삼국 통일에 크게 기여한 장군이다. 그는 태조 왕건의 고려 건국에 가담하여 개국공신이 된 뒤에 거듭 승진하여 대광이 되었다. 골암진, 연산진, 임존군, 조물성, 독기진, 고창군, 운주 등의 전투에서 크게 활약하면서 승리를 거두었다. 또한 나주를 경략한 뒤에 견훤의 고려 귀부를 이끌어내고, 고려가 후백제와 마지막 결전을 벌인 일리천 전투에 출전하여 승리를 도우면서 고려의 후삼국 통일에 커다란 공을 세웠다.
유금필 (庾黔弼)
유금필은 고려 초의 개국공신으로 후삼국 통일에 크게 기여한 장군이다. 그는 태조 왕건의 고려 건국에 가담하여 개국공신이 된 뒤에 거듭 승진하여 대광이 되었다. 골암진, 연산진, 임존군, 조물성, 독기진, 고창군, 운주 등의 전투에서 크게 활약하면서 승리를 거두었다. 또한 나주를 경략한 뒤에 견훤의 고려 귀부를 이끌어내고, 고려가 후백제와 마지막 결전을 벌인 일리천 전투에 출전하여 승리를 도우면서 고려의 후삼국 통일에 커다란 공을 세웠다.
준량은 고려 전기 후백제와의 일리천전투에서 활약한 고려 태조의 부하 장군이다. 생몰년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936년(태조 19) 후삼국의 통일을 결정지은 일리천전투에서 보천군대장군 원윤으로서 보천군대장군 삼순 등과 함께 보군 1만 명을 거느리고 우군에 해당하는 우강(右綱)에 배속되어 전투에 참여하였다.
준량 (俊良)
준량은 고려 전기 후백제와의 일리천전투에서 활약한 고려 태조의 부하 장군이다. 생몰년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936년(태조 19) 후삼국의 통일을 결정지은 일리천전투에서 보천군대장군 원윤으로서 보천군대장군 삼순 등과 함께 보군 1만 명을 거느리고 우군에 해당하는 우강(右綱)에 배속되어 전투에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