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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흥천사 금동천수관음보살좌상(서울 興天寺 金銅千手觀音菩薩坐像)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 흥천사에 있는 고려 말, 조선 초기의 금동천수관음상이다. 손이 42수가 표현되어 있는 국내에 전하는 매우 희귀한 천수관음상이다. 조각 양식으로 보아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천수관음보살상의 매우 드문 작례로서, 밀교계 천수관음상의 도상 연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서울 흥천사 금동 천수관음보살 좌상 (서울 興天寺 金銅 千手觀音菩薩 坐像)
서울 흥천사 금동천수관음보살좌상(서울 興天寺 金銅千手觀音菩薩坐像)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 흥천사에 있는 고려 말, 조선 초기의 금동천수관음상이다. 손이 42수가 표현되어 있는 국내에 전하는 매우 희귀한 천수관음상이다. 조각 양식으로 보아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천수관음보살상의 매우 드문 작례로서, 밀교계 천수관음상의 도상 연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었던 고려시대 왕실에서 부처에게 공양하고 불도를 수행하기 위하여 건립한 불당. 내불당(內佛堂).
개성 내원당 (開城 內願堂)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었던 고려시대 왕실에서 부처에게 공양하고 불도를 수행하기 위하여 건립한 불당. 내불당(內佛堂).
조선시대 승려의 법계(法階) 가운데 선종(禪宗)의 최고 법계.
도대선사 (都大禪師)
조선시대 승려의 법계(法階) 가운데 선종(禪宗)의 최고 법계.
도회소(都會所)는 조선 전기에 선종과 교종에 속한 승려의 인사와 승과 시행 등을 담당한 기관이다. 1424년 불교의 여러 종파를 선교양종(禪敎兩宗)으로 통합하면서, 승록사(僧錄司)를 폐지하는 대신 선종 도회소와 교종 도회소를 설치하였다. 선종 도회소는 서울 흥천사, 교종 도회소는 흥덕사에 설치하였고, 소속된 승려의 도첩 발급과 승과 시행, 지정된 사찰의 주지 임명 등을 담당하게 하였다. 연산군 말년에 선교양종 도회소는 경기도 청계사로 옮겨졌고, 중종 대인 1512년에 선교양종과 도회소는 폐지되었다.
도회소 (都會所)
도회소(都會所)는 조선 전기에 선종과 교종에 속한 승려의 인사와 승과 시행 등을 담당한 기관이다. 1424년 불교의 여러 종파를 선교양종(禪敎兩宗)으로 통합하면서, 승록사(僧錄司)를 폐지하는 대신 선종 도회소와 교종 도회소를 설치하였다. 선종 도회소는 서울 흥천사, 교종 도회소는 흥덕사에 설치하였고, 소속된 승려의 도첩 발급과 승과 시행, 지정된 사찰의 주지 임명 등을 담당하게 하였다. 연산군 말년에 선교양종 도회소는 경기도 청계사로 옮겨졌고, 중종 대인 1512년에 선교양종과 도회소는 폐지되었다.
선교양종은 조선 전기에 있었던 불교 종파인 선종(禪宗)과 교종(敎宗) 2개 종파의 통칭이다. 1424년(세종 6)에 세종은 불교의 여러 종파를 선교 양종으로 통합하고, 선종과 교종에 각각 도회소(都會所)를 두어 승과(僧科)의 시행과 승려 인사 등을 관할하게 했다. 이후 이는 『경국대전』을 통해 법제화되었는데 중종대에 양종 체제가 혁파되고 『경국대전』의 불교 관련 도승조(度僧條)가 폐기되었다. 그 뒤 명종대에 선교 양종이 일시적으로 재건되었지만 조선 후기에는 국가에 의해 불교 종파가 공인되지 않았다.
선교양종 (禪敎兩宗)
선교양종은 조선 전기에 있었던 불교 종파인 선종(禪宗)과 교종(敎宗) 2개 종파의 통칭이다. 1424년(세종 6)에 세종은 불교의 여러 종파를 선교 양종으로 통합하고, 선종과 교종에 각각 도회소(都會所)를 두어 승과(僧科)의 시행과 승려 인사 등을 관할하게 했다. 이후 이는 『경국대전』을 통해 법제화되었는데 중종대에 양종 체제가 혁파되고 『경국대전』의 불교 관련 도승조(度僧條)가 폐기되었다. 그 뒤 명종대에 선교 양종이 일시적으로 재건되었지만 조선 후기에는 국가에 의해 불교 종파가 공인되지 않았다.
조선전기 우참찬, 공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서예가.
정난종 (鄭蘭宗)
조선전기 우참찬, 공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서예가.
자비암 육경합부(慈悲庵 六經合部)는 1460년(세조 6)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1460년 선종도회소(禪宗都會所) 흥천사(興天寺)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尙儀曺氏)가 찍어 만든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 한역(漢譯)의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등 6종류의 경전을 함께 묶어 1460년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해당 목판을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주도하여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자비암 육경합부 (慈悲庵 六經合部)
자비암 육경합부(慈悲庵 六經合部)는 1460년(세조 6)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1460년 선종도회소(禪宗都會所) 흥천사(興天寺)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尙儀曺氏)가 찍어 만든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 한역(漢譯)의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등 6종류의 경전을 함께 묶어 1460년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해당 목판을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주도하여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