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악(金光岳)
조선 후기에, 황해도도사, 현릉령, 흡곡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 개설
본관은 경주(慶州). 자는 동첨(東瞻) · 수이(秀而), 호는 독좌와(獨坐窩). 김시현(金時鉉)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빈(金彬)이고, 아버지는 김정상(金鼎相)이며, 어머니는 부사 이적(李菂)의 딸이다.
# 생애 및 활동사항
1726년에 사마양시에 모두 합격하고,[^1] 생원시에는 장원으로 선발되었으며, 1733년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2] 승문원에 들어간 뒤 감찰로 나갔다가 1736년 황산도찰방(黃山道察訪)으로 나갔다가 임기가 되어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