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강대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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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은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과 예산군 덕산면에 걸쳐 있는 높이 678m의 산이다. 충청남도 서북부에서 남 · 북 방향으로 형성된 소위 ‘가야산맥’에 속하며 많은 문화 유적을 간직한 명산이다. 주봉인 가야봉을 중심으로 원효봉, 석문봉, 옥양봉 등이 주요 봉우리이다.
가야산 (伽倻山)
가야산은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과 예산군 덕산면에 걸쳐 있는 높이 678m의 산이다. 충청남도 서북부에서 남 · 북 방향으로 형성된 소위 ‘가야산맥’에 속하며 많은 문화 유적을 간직한 명산이다. 주봉인 가야봉을 중심으로 원효봉, 석문봉, 옥양봉 등이 주요 봉우리이다.
가의도는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에 있는 섬이다. 가의도는 근흥면 안흥항으로부터 서쪽으로 약 5㎞ 떨어져 있으며 면적은 2.19㎢이다. 안흥진의 신진도에서 볼 때 서쪽 가에 위치한 데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최고봉이 183m이고 대체로 구릉성 산지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해안도 바위 절벽이 많은 암석 해안을 이룬다. 다만 동북쪽 만입부에 모래 해안(신장벌 해수욕장)이 일부 나타난다.
가의도 (賈誼島)
가의도는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에 있는 섬이다. 가의도는 근흥면 안흥항으로부터 서쪽으로 약 5㎞ 떨어져 있으며 면적은 2.19㎢이다. 안흥진의 신진도에서 볼 때 서쪽 가에 위치한 데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최고봉이 183m이고 대체로 구릉성 산지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해안도 바위 절벽이 많은 암석 해안을 이룬다. 다만 동북쪽 만입부에 모래 해안(신장벌 해수욕장)이 일부 나타난다.
대부도는 경기도 안산시 대부동에 속하는 섬이다. 대부도는 안산시청으로부터 남서쪽으로 약 22㎞에 떨어진 면적 34.39㎢의 시화방조제로 연륙된 섬이다. 화성시 남양동에서 보면 마치 '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해서, 또 서해안에서 가장 '큰 섬'이라 하여 '대부도'라 하였고 연화부수지, 낙지섬, 죽호 등으로도 불리었다. 선캄브리아기의 경기변성암복합체와 서산층군에 속하는 변성퇴적암류가 주로 분포한다.
대부도 (大阜島)
대부도는 경기도 안산시 대부동에 속하는 섬이다. 대부도는 안산시청으로부터 남서쪽으로 약 22㎞에 떨어진 면적 34.39㎢의 시화방조제로 연륙된 섬이다. 화성시 남양동에서 보면 마치 '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해서, 또 서해안에서 가장 '큰 섬'이라 하여 '대부도'라 하였고 연화부수지, 낙지섬, 죽호 등으로도 불리었다. 선캄브리아기의 경기변성암복합체와 서산층군에 속하는 변성퇴적암류가 주로 분포한다.
대청호는 대전광역시 대덕구·동구, 충청북도 보은군·옥천군·청주시 사이에 건설된 복합형 댐에 의해 형성된 인공호수이다. 대청호는 한국수자원공사가 14억 9000만㎥의 저수량을 대전광역시 · 청주 · 군산 · 전주 등지에 생활 및 공업 용수로 공급하는 대규모 인공호수이다. 대청호는 저수량 기준으로 소양호와 충주호에 이어 세 번째로 규모가 큰 호수이다. 울창한 산림으로 둘러싸인 주위의 높은 산, 깊은 계곡과 함께 수려한 경관을 뽐낸다.
대청호 (大淸湖)
대청호는 대전광역시 대덕구·동구, 충청북도 보은군·옥천군·청주시 사이에 건설된 복합형 댐에 의해 형성된 인공호수이다. 대청호는 한국수자원공사가 14억 9000만㎥의 저수량을 대전광역시 · 청주 · 군산 · 전주 등지에 생활 및 공업 용수로 공급하는 대규모 인공호수이다. 대청호는 저수량 기준으로 소양호와 충주호에 이어 세 번째로 규모가 큰 호수이다. 울창한 산림으로 둘러싸인 주위의 높은 산, 깊은 계곡과 함께 수려한 경관을 뽐낸다.
덕산 도립공원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덕산 도립공원은 1973년 3월에 가야산과 덕숭산 일대의 자연경관과 온천, 사찰, 사적지 등을 중심으로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예산군 덕산면을 중심으로 서산시 해미면, 운산면에 걸쳐 있으며 충의사 구역, 덕산 온천 구역, 가야산 구역, 덕숭산 구역으로 이루어졌다. 덕산(德山)은 산 이름이 아니다. 덕산 도립공원의 명칭은 이 공원에 속한 가야산 구역의 행정지명 덕산면(德山面)에서 유래한다.
덕산 도립공원 (德山 道立公園)
덕산 도립공원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덕산 도립공원은 1973년 3월에 가야산과 덕숭산 일대의 자연경관과 온천, 사찰, 사적지 등을 중심으로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예산군 덕산면을 중심으로 서산시 해미면, 운산면에 걸쳐 있으며 충의사 구역, 덕산 온천 구역, 가야산 구역, 덕숭산 구역으로 이루어졌다. 덕산(德山)은 산 이름이 아니다. 덕산 도립공원의 명칭은 이 공원에 속한 가야산 구역의 행정지명 덕산면(德山面)에서 유래한다.
만리포해수욕장은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에서 의항리 구간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태안반도 서쪽에 북동~남서 방향으로 발달한 모래 해안이다. 태안 읍내에서 서쪽으로 약 14.1㎞ 지점, 32번 국도의 가장 끝에 위치한다. 대천해수욕장 · 변산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3대 해수욕장으로 손꼽힌다. 바닷물이 비교적 맑고 모래가 깨끗하며 경사가 아주 완만하고 수심이 얕은 데다 위락시설이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다.
만리포해수욕장 (萬里浦海水浴場)
만리포해수욕장은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에서 의항리 구간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태안반도 서쪽에 북동~남서 방향으로 발달한 모래 해안이다. 태안 읍내에서 서쪽으로 약 14.1㎞ 지점, 32번 국도의 가장 끝에 위치한다. 대천해수욕장 · 변산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3대 해수욕장으로 손꼽힌다. 바닷물이 비교적 맑고 모래가 깨끗하며 경사가 아주 완만하고 수심이 얕은 데다 위락시설이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다.
백마강은 충청남도 부여 부근을 흐르는 금강의 명칭이다. 백마강은 부여읍 정동리 범바위[虎岩]에서부터 현북리 파진산(186m) 모퉁이까지 약 16㎞ 구간의 금강변이다. 범바위는 조차가 큰 서해 바다의 밀물이 최대로 영향을 끼치는 감조 구간에 해당했다. 백제 무령왕 대의 기록에 ‘백강’으로 표기했던 사실이 있고, 역사적으로 말(馬)을 ‘크다’는 뜻으로 써온 것을 감안할 때, 백마강은 ‘백제에서 가장 큰 강’이기에 붙인 이름으로 보인다.
백마강 (白馬江)
백마강은 충청남도 부여 부근을 흐르는 금강의 명칭이다. 백마강은 부여읍 정동리 범바위[虎岩]에서부터 현북리 파진산(186m) 모퉁이까지 약 16㎞ 구간의 금강변이다. 범바위는 조차가 큰 서해 바다의 밀물이 최대로 영향을 끼치는 감조 구간에 해당했다. 백제 무령왕 대의 기록에 ‘백강’으로 표기했던 사실이 있고, 역사적으로 말(馬)을 ‘크다’는 뜻으로 써온 것을 감안할 때, 백마강은 ‘백제에서 가장 큰 강’이기에 붙인 이름으로 보인다.
백악산은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과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백악산은 높이 858m로, 속리산 국립공원 중부에 위치한 고봉의 하나이다. 산의 능선은 북서에서 남동 방향으로 뻗어 있으며 사면(四面)이 모두 남한강의 유역 분지에 속한다. 그 가운데서도 동쪽은 갈령에서 발원하는 화양천의 최상류부로서 골짜기가 남북 방향으로 곧게 이어진다. 옥양폭포는 백양산에서 가장 잘 알려진 명소 중의 하나이다.
백악산 (白岳山)
백악산은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과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백악산은 높이 858m로, 속리산 국립공원 중부에 위치한 고봉의 하나이다. 산의 능선은 북서에서 남동 방향으로 뻗어 있으며 사면(四面)이 모두 남한강의 유역 분지에 속한다. 그 가운데서도 동쪽은 갈령에서 발원하는 화양천의 최상류부로서 골짜기가 남북 방향으로 곧게 이어진다. 옥양폭포는 백양산에서 가장 잘 알려진 명소 중의 하나이다.
아산만은 충청남도 아산시·당진시와 경기도 평택시 사이에 있는 만이다. 아산만은 경기만의 남쪽, 경기도와 충청남도 경계에 위치한다. 입구는 북서쪽으로 열려 있고 만의 형태가 좁고 길게 내륙 깊숙이 만입되어 있다. 만의 안쪽인 남부의 내만은 비교적 폭이 좁고 수심도 2~3m로 낮은 반면에 만의 입구에 해당하는 북부는 폭이 다소 넓고 수심도 6∼10m로 더 깊다. 이를 ‘아산 묘지(牙山 錨地)’라 부른다. 내만은 간조 시에 간출하여 이토가 많이 분포한다. 지질은 조립질 화강암이다. 아산만에서 폭이 가장 좁은 곳은 남양과 한진 사이이다.
아산만 (牙山灣)
아산만은 충청남도 아산시·당진시와 경기도 평택시 사이에 있는 만이다. 아산만은 경기만의 남쪽, 경기도와 충청남도 경계에 위치한다. 입구는 북서쪽으로 열려 있고 만의 형태가 좁고 길게 내륙 깊숙이 만입되어 있다. 만의 안쪽인 남부의 내만은 비교적 폭이 좁고 수심도 2~3m로 낮은 반면에 만의 입구에 해당하는 북부는 폭이 다소 넓고 수심도 6∼10m로 더 깊다. 이를 ‘아산 묘지(牙山 錨地)’라 부른다. 내만은 간조 시에 간출하여 이토가 많이 분포한다. 지질은 조립질 화강암이다. 아산만에서 폭이 가장 좁은 곳은 남양과 한진 사이이다.
안성평야는 경기도 안성시·평택시·화성시에 걸쳐 형성된 간척지를 포함한 충적평야이다. 안성천과 진위천, 황구지천 유역에 하천의 퇴적 작용으로 발달한 충적평야와 해안에 펼쳐진 간척지로 구성된 평야이다. 기반암은 선캄브리아기의 경기변성암복합체이고 이를 중생대 쥐라기의 대보화강암이 꿰뚫고 들어갔다. 화강편마암과 호상편마암이 분포하는 일부 구릉성 산지를 제외하면 오랜 시기에 걸친 풍화와 침식으로 대부분 평탄화되었다. 평택지구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과 미군 부대 조성, 고덕국제신도시와 고덕산업단지 조성 등이 안성평야에 커다란 변화를 불러왔다.
안성평야 (安城平野)
안성평야는 경기도 안성시·평택시·화성시에 걸쳐 형성된 간척지를 포함한 충적평야이다. 안성천과 진위천, 황구지천 유역에 하천의 퇴적 작용으로 발달한 충적평야와 해안에 펼쳐진 간척지로 구성된 평야이다. 기반암은 선캄브리아기의 경기변성암복합체이고 이를 중생대 쥐라기의 대보화강암이 꿰뚫고 들어갔다. 화강편마암과 호상편마암이 분포하는 일부 구릉성 산지를 제외하면 오랜 시기에 걸친 풍화와 침식으로 대부분 평탄화되었다. 평택지구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과 미군 부대 조성, 고덕국제신도시와 고덕산업단지 조성 등이 안성평야에 커다란 변화를 불러왔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비양도에 있는 호니토.
제주 비양도 호니토 (濟州 飛楊島 hornito)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비양도에 있는 호니토.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에 위치한 해안단구.
강릉 정동진 해안단구 (江陵 正東津 海岸段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에 위치한 해안단구.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임계면 직원리 백복령 일대에 형성된 카르스트 지대.
정선 백복령 카르스트 지대 (旌善 白茯嶺 Karst 地帶)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임계면 직원리 백복령 일대에 형성된 카르스트 지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봉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창원 봉림사 소장 불교 전적류 (昌原 鳳林寺 所藏 佛敎 典籍類)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봉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상의리 일대에 소재하는 명승지.
청송 주왕산 주왕계곡 일원 (靑松 周王山 周王溪谷 一圓)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상의리 일대에 소재하는 명승지.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에 위치한 해안사구.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泰安 薪斗里 海岸砂丘)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에 위치한 해안사구.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냉정리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에 걸쳐 있는 협곡.
한탄강 대교천 현무암 협곡 (漢灘江 大橋川 玄武巖 峽谷)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냉정리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에 걸쳐 있는 협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