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강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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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는 일본군의 성욕 해결을 위하여 일본군과 일본정부가 중일전쟁 및 아시아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 점령지나 주둔지 등의 위안소에 배치한 여성이다. 정신대·군위안부·종군위안부라고도 한다. 일본군이 있었던 거의 전 공간에 배치되었던 조선인 여성은 취업사기·유괴·공권력 등에 의한 협박·인신매매와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동원되었다. 일제에 의해 철저하게 기획된 일로서 수많은 희생을 낳았지만 서둘러 봉합하려고만 하는 일본의 자세 때문에 그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한 운동이 계속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日本軍 ‘慰安婦’)
일본군 ‘위안부’는 일본군의 성욕 해결을 위하여 일본군과 일본정부가 중일전쟁 및 아시아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 점령지나 주둔지 등의 위안소에 배치한 여성이다. 정신대·군위안부·종군위안부라고도 한다. 일본군이 있었던 거의 전 공간에 배치되었던 조선인 여성은 취업사기·유괴·공권력 등에 의한 협박·인신매매와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동원되었다. 일제에 의해 철저하게 기획된 일로서 수많은 희생을 낳았지만 서둘러 봉합하려고만 하는 일본의 자세 때문에 그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한 운동이 계속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있는 일본군 ‘위안부’ 주제의 인권박물관이다. 1998년에 위안부 피해자의 보금자리인 나눔의 집의 부대시설로 개관하였다.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일본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 등지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설립되었다. 2층 구조로 설계된 건물에 위안부 문제의 과거와 현재를 보는 전시 공간, 피해자 추모의 공간, 피해자들이 남긴 그림이나 유물 전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의 전쟁범죄 행위를 고발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과 후손들을 위한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日本軍 ‘慰安婦’ 歷史館)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있는 일본군 ‘위안부’ 주제의 인권박물관이다. 1998년에 위안부 피해자의 보금자리인 나눔의 집의 부대시설로 개관하였다.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일본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 등지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설립되었다. 2층 구조로 설계된 건물에 위안부 문제의 과거와 현재를 보는 전시 공간, 피해자 추모의 공간, 피해자들이 남긴 그림이나 유물 전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의 전쟁범죄 행위를 고발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과 후손들을 위한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1992년 1월 8일부터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매주 수요일 정오에 열리고 있는 집회.
수요시위 (水曜示威)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1992년 1월 8일부터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매주 수요일 정오에 열리고 있는 집회.
2000년 12월 군위안부 피해자와 관련단체들이 모여 일본군 성노예제와 관련된 법적 책임을 묻고자 열린 민간차원의 국제인권법정. 2000년법정·여성국제전범법정.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二千年 日本軍 性奴隸 戰犯 女性國際法廷)
2000년 12월 군위안부 피해자와 관련단체들이 모여 일본군 성노예제와 관련된 법적 책임을 묻고자 열린 민간차원의 국제인권법정. 2000년법정·여성국제전범법정.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1990년에 창립해 일본정부에 진실규명과 사과 등을 요청하는 등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국내외적으로 활동하는 단체이다. 정대협으로 불리며 37개 여성단체가 연합하여 결성하였다. 1991년에 '위안부' 피해자 김학순의 공개 증언을 시작으로 피해자 지원을 위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수요시위, 2015년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반대 운동 등을 진행하였다. 주목할 점은 아시아 피해국 및 유엔 등 국제기구와의 연대활동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뿐만 아니라 분쟁지역의 여성 성폭력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를 지원하는 활동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韓國挺身隊問題對策協議會)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1990년에 창립해 일본정부에 진실규명과 사과 등을 요청하는 등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국내외적으로 활동하는 단체이다. 정대협으로 불리며 37개 여성단체가 연합하여 결성하였다. 1991년에 '위안부' 피해자 김학순의 공개 증언을 시작으로 피해자 지원을 위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수요시위, 2015년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반대 운동 등을 진행하였다. 주목할 점은 아시아 피해국 및 유엔 등 국제기구와의 연대활동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뿐만 아니라 분쟁지역의 여성 성폭력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를 지원하는 활동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