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구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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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에 정착한 한인들이 현지 사람들의 가정을 대상으로 했던 상행위(商行爲)를 말한다. 파라과이 사람들이 한국에서 가져온 물건에 좋은 반응을 보이자, 여러 한인들이 차츰 자신이 가져온 물건도 팔았다. 파라과이 사람들은 한인들을 ‘장사꾼’이라는 뜻의 ‘벤데돌(vendedor)’이라고 불렀다. 1985년까지 보따리와 가방에 옷이나 물건을 넣고 걸어다니면서 판매하였지만, 1990년대 후반 쯤에는 신형 화물차에 전자 제품과 같은 고가의 물건을 취급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한인들이 업종을 전환하여 벤데업 종사자를 찾기 어렵다.
벤데 (Vende)
파라과이에 정착한 한인들이 현지 사람들의 가정을 대상으로 했던 상행위(商行爲)를 말한다. 파라과이 사람들이 한국에서 가져온 물건에 좋은 반응을 보이자, 여러 한인들이 차츰 자신이 가져온 물건도 팔았다. 파라과이 사람들은 한인들을 ‘장사꾼’이라는 뜻의 ‘벤데돌(vendedor)’이라고 불렀다. 1985년까지 보따리와 가방에 옷이나 물건을 넣고 걸어다니면서 판매하였지만, 1990년대 후반 쯤에는 신형 화물차에 전자 제품과 같은 고가의 물건을 취급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한인들이 업종을 전환하여 벤데업 종사자를 찾기 어렵다.
파라과이 이민 한인들이 타고 간 배.
보이스벤호 (Boissevain號)
파라과이 이민 한인들이 타고 간 배.
2013년 김환기가 아르헨티나 한인들이 지은 시·소설·수필 등의 문학작품을 모아 엮은 전집. 해외한인문헌.
아르헨티나 코리안 문학 선집 (Argentina Korean 文學 選集)
2013년 김환기가 아르헨티나 한인들이 지은 시·소설·수필 등의 문학작품을 모아 엮은 전집. 해외한인문헌.
파라과이 한인이 설립한 한인회.
재파라과이 한인회 (在Paraguay 韓人會)
파라과이 한인이 설립한 한인회.
한국일보 파라과이 지사에서 1992년에 창간한 신문. 교민신문.
파라과이 한국일보 (Paraguay 韓國日報)
한국일보 파라과이 지사에서 1992년에 창간한 신문. 교민신문.
파라과이 한인 이민의 역사를 기록하여 1999년에 간행한 역사서.
파라과이 한인 이민 35년사 (Paraguay 韓人 移民 三十五年史)
파라과이 한인 이민의 역사를 기록하여 1999년에 간행한 역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