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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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령전』은 조선 후기에 이옥(李鈺)이 지은 한문소설이다. 의인소설, 천군소설의 일종으로 김려의 『담정총서』 중 이옥의 「매화외사」에 수록되어 있다. 『남령전』의 창작 시기는 1791년 6월이다. 마음을 의인한 천군, 근심을 의인한 추심, 담배를 의인한 남령 등이 등장한다. 추심이 반란을 일으켜 천군이 곤경에 처하자 남령이 그를 물리친다는 내용이다. 『남령전』은 수심을 몰아내는 데 담배가 주효하다는 것을 보이고자 쓴 소설이다. 『남령전』의 천군은 역할이 축소되어 있다. 이는 부하인 남령의 위대함을 드러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남령전 (南靈傳)
『남령전』은 조선 후기에 이옥(李鈺)이 지은 한문소설이다. 의인소설, 천군소설의 일종으로 김려의 『담정총서』 중 이옥의 「매화외사」에 수록되어 있다. 『남령전』의 창작 시기는 1791년 6월이다. 마음을 의인한 천군, 근심을 의인한 추심, 담배를 의인한 남령 등이 등장한다. 추심이 반란을 일으켜 천군이 곤경에 처하자 남령이 그를 물리친다는 내용이다. 『남령전』은 수심을 몰아내는 데 담배가 주효하다는 것을 보이고자 쓴 소설이다. 『남령전』의 천군은 역할이 축소되어 있다. 이는 부하인 남령의 위대함을 드러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수성지」는 조선 중기에 임제(林悌)가 지은 가전체 한문 소설이다. 임제가 북평사(北評事)에서 서평사(西評事)로 옮겨갈 때 어사의 앞길을 범한 이유로 탄핵을 받고 나서 지었다고 한다. 「수성지」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은 의인화되어 있다. 마음의 의인으로 천군이 있다. 무극의 의인인 무극옹(無極翁), 술의 의인인 국양 등은 충신형 인물이다. 간신형의 인물로는 수성을 쌓은 굴원(屈原)과 송옥(宋玉) 등이 있다. 표면상으로는 인심과 도심 즉 충신과 비충신의 갈등 구조와 심성 수양이 주제이나, 이면적으로는 수심과 그 원인이 된 인물과의 화해를 주제로 하고 있다.
수성지 (愁城誌)
「수성지」는 조선 중기에 임제(林悌)가 지은 가전체 한문 소설이다. 임제가 북평사(北評事)에서 서평사(西評事)로 옮겨갈 때 어사의 앞길을 범한 이유로 탄핵을 받고 나서 지었다고 한다. 「수성지」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은 의인화되어 있다. 마음의 의인으로 천군이 있다. 무극의 의인인 무극옹(無極翁), 술의 의인인 국양 등은 충신형 인물이다. 간신형의 인물로는 수성을 쌓은 굴원(屈原)과 송옥(宋玉) 등이 있다. 표면상으로는 인심과 도심 즉 충신과 비충신의 갈등 구조와 심성 수양이 주제이나, 이면적으로는 수심과 그 원인이 된 인물과의 화해를 주제로 하고 있다.
저자 미상의 가사 「삼연가」·「궁을전전가」·「삼경대명가」 등 10편을 수록한 가사집. 동학가사집.
수운가사 (水雲歌辭)
저자 미상의 가사 「삼연가」·「궁을전전가」·「삼경대명가」 등 10편을 수록한 가사집. 동학가사집.
조선후기 『소은집』, 「천군실록」 등을 저술한 문인.
유치구 (柳致球)
조선후기 『소은집』, 「천군실록」 등을 저술한 문인.
천군본기는 조선 순조 때에 정기화가 지은 고전소설이다. 『천군본기』 필사본은 아들 정현석의 교정을 거쳐 손자 정헌시가 편집하여 1885년(고종 22)에 간행한 것을 후인이 베껴 낸 것이다. 의인소설로 천군소설의 일종으로, 표지에 ‘심사(心史)’라 쓰여 있다. 『천군본기』는 사람이 태어난 해부터 30세까지의 심성의 변화과정을 충신형과 간신형의 인물 대립과 갈등으로 진행시킨다. 작품 끝에 논평부를 첨부하여 사마천의 『사기』의 형식을 답습하였다. 각 연조 끝에 사평을 붙여 작가가 의도한 작품의 교훈성을 강조하고 있다.
천군본기 (天君本紀)
천군본기는 조선 순조 때에 정기화가 지은 고전소설이다. 『천군본기』 필사본은 아들 정현석의 교정을 거쳐 손자 정헌시가 편집하여 1885년(고종 22)에 간행한 것을 후인이 베껴 낸 것이다. 의인소설로 천군소설의 일종으로, 표지에 ‘심사(心史)’라 쓰여 있다. 『천군본기』는 사람이 태어난 해부터 30세까지의 심성의 변화과정을 충신형과 간신형의 인물 대립과 갈등으로 진행시킨다. 작품 끝에 논평부를 첨부하여 사마천의 『사기』의 형식을 답습하였다. 각 연조 끝에 사평을 붙여 작가가 의도한 작품의 교훈성을 강조하고 있다.
『천군실록』은 조선 후기에 유치구가 지은 고전소설이다. 1권 한문필사본이다. 저자는 김우옹의 「천군전」과 석감의 「구서」를 절충하여 하나의 작품을 쓰게 되었다고 하였다. 『천군실록』은 「천군전」의 구조에 「구서」에 나오는 이·목·구·비·수·족과 같은 신체의 명칭과 희·노·애·락·애(愛)·오·욕 등 심성론의 용어를 의인화하여 작중인물로 등장시키고 있는 의인소설이다. 천군을 주인공으로 천군 아래에 충신형 인물과 간신형 인물의 대립·갈등으로 사건이 전개되고 있다. 『천군실록』은 삽화가 다양하고 인간심리를 깊이 성찰하여 마음의 갈등과 해결과정을 형상화하였다.
천군실록 (天君實錄)
『천군실록』은 조선 후기에 유치구가 지은 고전소설이다. 1권 한문필사본이다. 저자는 김우옹의 「천군전」과 석감의 「구서」를 절충하여 하나의 작품을 쓰게 되었다고 하였다. 『천군실록』은 「천군전」의 구조에 「구서」에 나오는 이·목·구·비·수·족과 같은 신체의 명칭과 희·노·애·락·애(愛)·오·욕 등 심성론의 용어를 의인화하여 작중인물로 등장시키고 있는 의인소설이다. 천군을 주인공으로 천군 아래에 충신형 인물과 간신형 인물의 대립·갈등으로 사건이 전개되고 있다. 『천군실록』은 삽화가 다양하고 인간심리를 깊이 성찰하여 마음의 갈등과 해결과정을 형상화하였다.
1566년(명종 21)김우옹(金宇顒)이 마음을 의인화하여 지은 고전소설.
천군전 (天君傳)
1566년(명종 21)김우옹(金宇顒)이 마음을 의인화하여 지은 고전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