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상엽"
검색결과 총 16건
김수철(金秀哲)이 그린 산수인물화.
송계한담도 (松溪閑談圖)
김수철(金秀哲)이 그린 산수인물화.
김두량(金斗樑)이 1744년(영조 20)에 그린 산수화.
월야산수도 (月夜山水圖)
김두량(金斗樑)이 1744년(영조 20)에 그린 산수화.
지표에 분포되어 있는 화학원소들의 농도분포를 표시한 지도.
지구화학도 (地球化學圖)
지표에 분포되어 있는 화학원소들의 농도분포를 표시한 지도.
김두량(金斗樑)이 그린 영모화.
흑구도 (黑狗圖)
김두량(金斗樑)이 그린 영모화.
개항기 「묵매도」를 그린 화가.
임양재 (林樑材)
개항기 「묵매도」를 그린 화가.
일제강점기 「고정」, 「추경산수」, 「무림심수」 등을 그린 화가.
정규원 (丁圭原)
일제강점기 「고정」, 「추경산수」, 「무림심수」 등을 그린 화가.
일제강점기 「점매」, 「신록의 계류」 등을 그린 화가.
정운면 (鄭雲勉)
일제강점기 「점매」, 「신록의 계류」 등을 그린 화가.
일제강점기 「전가」·「농가풍정」 등을 그린 화가.
허림 (許林)
일제강점기 「전가」·「농가풍정」 등을 그린 화가.
일제강점기 「하」, 「자원개발」 등을 그린 화가.
허행면 (許行冕)
일제강점기 「하」, 「자원개발」 등을 그린 화가.
일제강점기 제2회 조선미술전람회에서 「하경산수」 로 입선한 화가.
허형 (許灐)
일제강점기 제2회 조선미술전람회에서 「하경산수」 로 입선한 화가.
일제강점기 정신여학교 교사를 역임한 교육자. 한학자.
김원근 (金瑗根)
일제강점기 정신여학교 교사를 역임한 교육자. 한학자.
일제강점기 한중일의 서화와 도자기, 금동불, 목공예품 등 다양한 고미술품을 수집한 수장가.
박창훈 (朴昌薰)
일제강점기 한중일의 서화와 도자기, 금동불, 목공예품 등 다양한 고미술품을 수집한 수장가.
일제강점기 지역 고승과 문인들의 비문과 현판을 많이 쓴 서예가.
송태회 (宋泰會)
일제강점기 지역 고승과 문인들의 비문과 현판을 많이 쓴 서예가.
함석태는 일제강점기 한성치과의사회 회장, 서울 삼각정 총대 등을 역임한 수장가이다. 1889년 평안북도 영변에서 태어났다. 일본 치과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1914년 조선총독부 치과의사면허 제1호로 등록되었다. 1914년 서울 삼각정에 한성치과의원을 개업하였고 1925년에는 한성치과의사회 회장으로 추대되었다. 고미술품을 많이 수장하였는데 특히 도자기 소품을 많이 모았다. 당시 대표적인 화상(畫商) 오봉빈이 그를 ‘소물진품대왕’이라 부를 정도였다. 1944년 일본의 소개령(疏開令)으로 고미술품을 가지고 고향 연변으로 피신하였는데 이후의 소식은 알 수 없다.
함석태 (咸錫泰)
함석태는 일제강점기 한성치과의사회 회장, 서울 삼각정 총대 등을 역임한 수장가이다. 1889년 평안북도 영변에서 태어났다. 일본 치과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1914년 조선총독부 치과의사면허 제1호로 등록되었다. 1914년 서울 삼각정에 한성치과의원을 개업하였고 1925년에는 한성치과의사회 회장으로 추대되었다. 고미술품을 많이 수장하였는데 특히 도자기 소품을 많이 모았다. 당시 대표적인 화상(畫商) 오봉빈이 그를 ‘소물진품대왕’이라 부를 정도였다. 1944년 일본의 소개령(疏開令)으로 고미술품을 가지고 고향 연변으로 피신하였는데 이후의 소식은 알 수 없다.
1910년에 조직된 미술단체.
조선미술보존회 (朝鮮美術保存會)
1910년에 조직된 미술단체.
1934년에 이용우(李用雨) 등 화가들 간의 토론과 친목을 위해 조직한 미술교육단체.
조선미술연구소 (朝鮮美術硏究所)
1934년에 이용우(李用雨) 등 화가들 간의 토론과 친목을 위해 조직한 미술교육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