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승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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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무덤은 지하에 묘광을 파고 큰 독을 널로 사용한 무덤 양식이다. 일반적으로 큰 독을 널로 사용하지만 시대와 지역에 따라 항아리를 사용하기도 한다. 따라서 독무덤을 넓은 의미로 정의하면, 어떤 형태를 갖추고 있든지 흙으로 빚은 토기에 주검이나 뼈를 묻는 무덤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독무덤은 신석기시대부터 등장하여 삼국시대, 특히 마한·백제권역의 영산강 일대에서 그 정점을 찍게 된다. 남북국시대 이후에는 점차 소멸하지만 조선시대까지 그 명맥은 잔존한다.
독무덤
독무덤은 지하에 묘광을 파고 큰 독을 널로 사용한 무덤 양식이다. 일반적으로 큰 독을 널로 사용하지만 시대와 지역에 따라 항아리를 사용하기도 한다. 따라서 독무덤을 넓은 의미로 정의하면, 어떤 형태를 갖추고 있든지 흙으로 빚은 토기에 주검이나 뼈를 묻는 무덤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독무덤은 신석기시대부터 등장하여 삼국시대, 특히 마한·백제권역의 영산강 일대에서 그 정점을 찍게 된다. 남북국시대 이후에는 점차 소멸하지만 조선시대까지 그 명맥은 잔존한다.
돌널무덤은 고인돌, 석개토광묘, 독무덤과 함께 우리나라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무덤 양식이다. 일반적인 형태는 지하에 묘광을 파고 판돌이나 깬돌로 장방형의 돌무덤방을 만들고, 그 위에 1매 이상의 뚜껑돌을 덮는다. 우리나라에서는 고조선의 옛 터전인 중국 동북부 지방과 북한 지역은 물론이고 남한 지역에서도 활발하게 발견되며, 금강 중하류 일대에서 밀집 분포를 보이고 있다.
돌널무덤
돌널무덤은 고인돌, 석개토광묘, 독무덤과 함께 우리나라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무덤 양식이다. 일반적인 형태는 지하에 묘광을 파고 판돌이나 깬돌로 장방형의 돌무덤방을 만들고, 그 위에 1매 이상의 뚜껑돌을 덮는다. 우리나라에서는 고조선의 옛 터전인 중국 동북부 지방과 북한 지역은 물론이고 남한 지역에서도 활발하게 발견되며, 금강 중하류 일대에서 밀집 분포를 보이고 있다.
완주(完州) 덕천리(德川里) 고인돌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덕천리 칠암마을과 구암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대규모 고인돌군이다. 현재 다섯 개의 군을 이루며 30여 기가 흩어져 있다. 칠암마을에서 덕평로를 타고 남쪽인 원덕천마을로 가는 서편 밭 가운데에 7여 기가 분포하고, 구암마을 내에 20여 기가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고인돌의 분포로 볼 때, 청동기시대의 강력한 고인돌 축조 집단이 이 지역 일대에 존속하였음을 추정할 수 있다.
완주 덕천리 고인돌군 (完州 德川里 고인돌群)
완주(完州) 덕천리(德川里) 고인돌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덕천리 칠암마을과 구암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대규모 고인돌군이다. 현재 다섯 개의 군을 이루며 30여 기가 흩어져 있다. 칠암마을에서 덕평로를 타고 남쪽인 원덕천마을로 가는 서편 밭 가운데에 7여 기가 분포하고, 구암마을 내에 20여 기가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고인돌의 분포로 볼 때, 청동기시대의 강력한 고인돌 축조 집단이 이 지역 일대에 존속하였음을 추정할 수 있다.
『독일문학개설』, 『현대연극론』 등을 저술하였으며, 독일문학 작품을 번역하여 한국 전파에 공헌한 독문학자.
박종서 (朴鍾緖)
『독일문학개설』, 『현대연극론』 등을 저술하였으며, 독일문학 작품을 번역하여 한국 전파에 공헌한 독문학자.